걸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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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posts(걸판)시간 지나고보니 뜬금없이 배가 아픈게
지난주에 여의도가서 볼걸...하고 뜬금없는 후회중임다. 뭐 상암도 만족스럽긴 합니다만 도처에서 여의도 우왕 굿 소리가 범람하니 "상암가자!"를 찍어 상암 레이드를 찍어야했던 입장에서는 입맛이 어째 찝찝한 결과물이 나오는 기분이 들어서지요-ㅁ- 게다가 2주차를 넘어서 여의도 한정 사은품까지 나오는거 보니 지방민 입장에서 그저 우와 ㅅㅂ;;;;; 지방민은 웁니다 ㅠㅜ *근데 상암하고 여의도 둘다 가보신 분들께 질문하나, 상암 자체의 장점도 있습니까???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 1주차&3주차 감상
얼마전에 두차례에 걸쳐서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4DX는 한번도 감상한 적이 없어서 이게 제 첫 4DX 영화 감상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사실 4DX에 대한 정보가 적어 1주차는 강변 CGV에서 봤죠. 거기서 이글루스 블로거 몇분이 저를 발견했습니다만, 역시 독일연방군 플랙탄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띄던 모양입니다.ㄱ- 하여간 극 전반적 내용도 괜찮았고 전차 액션이 좋았는데, 제가 강변에서 봤다고 하니, 강변은 안마의자 수준이라며 여의도가 최고라고 알려주신 분이 있어 지난 8월 31일은 여의도 CGV에서 다시금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봤습니다. 이날은 문화가 있는 날이라 할인도 되었고 여의도 한정으로 색지도 배포되어 이날을 택하게 되었죠. 와... 역시 여의도 CGV가 죽

(걸판최종장)박수 칠때 떠나라니 무슨 소리인가
걸즈 운드 판처 이라. *주의!!! 이 포스팅은 개드립입니다!!!! 이하, 원문글 작성자에 대한 R모씨의 찌질찌질 (전략) 암튼간 걸판은 프리큐어 마냥 2대 3대 옮겨가며 계속 울궈먹어야 한다능. 하물며 비슷한 장르라고 하는 '빤스가 아니라서 부끄럽지 않은 물건'도 극장판이 나오고 3기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걸판이 그 물건앞에 꿀릴게 없으니 3기를 노리지 않을 이유가 없다능. 뭐 오아라이 편이 최종장인건 이야기상 그게 스무스 하니까 나도 찬성이지만 무명병사님 말처럼 이걸 끝으로 박수칠때 떠나야 한다는건 법도에 어긋나는 말이 아니겠냐능? 무X병사의 글은 예법을 잊은 글로 걸판은 3기까지 만들고 나서 더할지 안할지를 논해도 늦지 않다능!!!! 무

(인간군상잡담)잡담 THE 다질링
단언컨데 다질링 여사님은 걸판 최고의 캐릭터입니다:D -요즘 다질링에 대한 빠심이 +100000000000 상태인지라 포스팅을 하려하는데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마구마구 헤메네요=ㅁ=;;;;;; -그나저나 지휘관으로서나 캐릭터 자체의 매력으로서나 극장판을 통해 일취월장한 기분입니다. TV판에서는 뭔가 애매하거나 미진한 부분이 있었는데, 극장판에서는 미호를 또 잡고, 추가된 부분들이 캐릭터의 완성도를 올리는 기분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카리가 미호의 강아지라면 로즈힙은 다질링의 똥개라는 기분인데 다질링의 홍차 어쩌고 하는 부분들 보면 "와 이인간 중증 다질링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그뿐아니라 특유의 공격적인 차량운용도 다질링의 전술을 따라하는게 아니냐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