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운트
Posts
91 posts
(걸판잡담)요즘 걸판 관련 매체에서 보고 가장 뿜은 대목
다사마: 4호 전차와 M3 외에는 제대로 된 도색을 한 차량이 없네. 앗삼&페코:............;;;;;;;;;;; 역시 다사마, 남다른 해석력.(데저트 핑크가 아니라고 태클 걸고 싶었던 아삼과 페코 불쌍=ㅁ=)

(또걸판으로 잡담) 걸판 계열 등장인물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불쌍한 사람
보다보면 눈에서 땀이 나는 에끌레르 장군님. -이처자의 불행도에 비교하려면 카카시에게 고백도 못한 아리사는 쨉도 안되는 기분이-ㅁ-...안쵸비??? 에끌레르 비교하면 속편한거더군요 ㄷㄷㄷ. -외전 등장인물이긴 합니다만 정말 초안습. 뭐 작중 묘사는 현재 공식과는 다른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세이그로와의 친선전과 전국대회 사이의 간극을 채워주는 의미로서는 괜찮네요. 설정으로만 나온 마지노 학원 이야기라서 시선이 잘 가는건 확실히 좋았습니다. 마지노 학원의 복지부동한 분위기도 2차대전 당시 프랑스 군의 무념스러운 분위기가 생각나게 하는 것도 좋았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사주경계하느라 차장이 재장전 못해서 쩔쩔 매는 장면. 보면서 무릎 쳤네요 ㅋㅋㅋㅋ. -위장병이 이런식으로 나올땐 개그 포지션

(걸판)에리카 페이스 2화까지 보고 잡담
개인적으로는 꽤 재미있는 해석이라는 생각이 들었는습니다. 전차전에 대한 부분은 3화부터 본격적으로 나올것 같은데, 2화까지의 모습으로만 보면, 풋풋하지만 드센 면이 있는 에리카가 귀엽네요. (걸판 본편과 극장판에서 에리카가 귀여웠는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생각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좋았던 점이라면 본편에서 에리카가 미호를 마뜩찮게 여겼던 이유가 좀 와닿았다는거네요. 물론 어린애 특유의 숭배대상에 대한 빠심에서 오는 치기같은 거지만 에리카의 니시즈미류와 마호에 대한 동경은 잘 느껴졌고, 유약한 미호에 대한 반감어린 시각도 어린애의 치기라는 관점에서 이해가 가더군요. 이런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드라마로 버무려서 과거편을 꾸려줄지가 기대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2화까지의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6/10/26/b0031790_5810587562e4d.jpg)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
몇몇분이 다즐링의 전략적 식견에 집중해서 보신 나머지 엑시비전애서 프라우다의 비중을 너무 낮게 보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논나의 괴물같은 활약도 활약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기습걸던 클라라에 비록 헛방만 쳤지만 카베땅 매복 포지션과 등장시점 자체도 적절했고 카츄샤 본인도 미호의 유인책에 걸려들지 않았을 뿐더러 기술적으로도 좁은 골목에서 논나에게 사격각을 만들어 주고 다즐링의 의도도 곧잘 파악해서 몸빵도 서주고 시가전애서도 별 피해없이 아귀팀을 협공해서 몰아넣고...무슨 근거로 그냥 날뛰기만 했다고 하시는지 본문에는 설명이 부족하신듯 한데요 도리어 세이그로 vs 오아라이, 치하땅 매치였으면 위험한건 다즐링이었을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