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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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최종장 1편 - 타구치 [사카가미의 후배 타구치]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최종장 1편 - 타구치 [사카가미의 후배 타구치]

연재 리스트 보기 이번 이야기는 학무의 대망의 완결편. 숨겨진 이야기 2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로 들어오는 조건이 진짜 최악인데. 정해진 선택지대로 골라서 48개의 트루 엔딩을 보고 하나의 세이브 데이터에 몽땅 세이브하면 됩니다. 역대 사노벨 숨겨진 시나리오 중 이렇게 조건 복잡한 건 처음본다 진짜... 그렇지만 이 리뷰는 2회차 부터는 저 선택기로 오려고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숨겨진 시나리오 2가 떠있습니다. 다행이다.... 안 뜨면 리뷰 때려치려고 했는데....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6편 - 테츠오 [응바응바]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6편 - 테츠오 [응바응바]

연재 리스트 보기 1년만에 올린 학무의 조회수는 츠키코모리의 3배가 넘더군요. 나는 츠키코모리 리뷰를 계속해도 되는 것인가..... 자신이 점점 없어진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여름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1편 - 야스아키 [중세의 그림]

[여름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1편 - 야스아키 [중세의 그림]

이 리뷰는 학무처럼 2회차 까지 하면 하루에 1개 씩 올려도 추석까지 리뷰해야 되므로 이번엔 그렇게 안 할 생각입니다. 그냥 1회차로 한 바퀴 돌면 끝낼 겁니다. 그리고 배드 엔딩이 1번 뜨면 공략을 봐버릴 생각입니다. 이 게임은 학무보다 난이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배드 엔딩의 덩어리라서요. 일부 루트는 공략 안 보면 거의 클리어가 불가능한 수준인 것 같더군요. 배드 엔딩만 3,4번 보면서 계속 리뷰하는 건 시간도 너무 걸리고 저도 힘들기 때문에 하여튼 1번 실패하면 공략을 보고 할 생각입니다. 이래도 분량이 장난 아닐 것 같지만...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