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곰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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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곰 테드

19곰 테드

좀 지난 영화죠? 미국식 코메디를 좀 이해해야 웃긴 영화랄까요? 줄거리는 를 참조하시면 될 듯 하군요. 사실 별로 줄거리랄 것이 없어요. 어릴적 누구나 천둥번개치는 무서운 밤에 내 품에서 나를 지켜주던 곰인형이 말을 하고 함께 늙어가는 기적을 경험하면서 겪는 성인용 크리스마스 인형판타지랄까요? 대부분의 남자는 어린애입니다. 아무리 늙어도... 하지만 언젠가 그 어린애를 버리고 남자로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야 할 때가 오겠죠. 존의 인형 테드는 바로 주인공 내면의 잠재된 어린 그인가 봅니다. 피터팬처럼 어른이 되기 싫어하는 책임에서 벗어나고픈 소년 존이죠. 기대를 좀 하고 봤는데 미쿡의 최신 드라마나 예전 어린이용 드라마등 미드를 좀 이해하지 않으면 웃을 수 없는 상황들이 몇개 나와요.. 주인공의

[영화] 19곰 테드 _ (2012.11.23)

[영화] 19곰 테드 _ (2012.11.23)

23camby's share|2012년 12월 2일

19곰 테드 (Ted, 2012)코미디 | 106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미국 | 2012.09.27 개봉감독 | 세스 맥팔레인출연 | 마크 월버그, 밀라 쿠니스, 지오바니 리비시, 패트릭 워버튼제작/배급사 | Media Rights Capital,Stuber Productions/UPI 코리아 그래. 이런 영화가 하나쯤 나와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할뿐이지.친구들과 어울리며 멍청하게 어린시절을 보낸 기억이 있던 남자들이라면누구나 공감할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영화.그래서인지 대충 반응을 보면여자들은 기겁하며 싫어하고 남자들은 시종일관 웃으면서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듯. 스토리나 내용의 개연성같은게 중요한게 아니라그냥 둘이서 바보짓을 하는 걸 보는게 즐거운 영화다. 나도 이랬던 적이 있었지..

[19곰테드] 드라마적인 요소가 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24일

감독;세스 맥팔레인 주연;마크 윌버그,밀라 쿠니스지난 6월 북미 개봉당시 개봉첫주에 제작비를 회수하였으며무려 2억불에 달하는 수익을 벌어들이며 그야말로 대박을 친영화 <19곰 테드>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결국 개봉하고나서야 예매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19곰테드;코미디적인 요소는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리는 가운데..드라마적인 요소가 볼만했다>지난 6월말 북미 개봉당시 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무려 2억불이 넘는 수입을 거두는 대박을 터뜨린 영화<19곰 테드> (Ted) 를 만든 세스 맥팔레인씨가 연출과 테드 목소리를맡았으며 마크 윌버그와 밀라 쿠니스가 남녀주

19곰 테드(Ted.2012)

19곰 테드(Ted.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21일

2012년에 세스 맥파레인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내용은 어린 시절 다른 지역에서 전학을 와서 왕따 당하던 존 베렛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테디 베어 곰인형을 받고 그날 밤 자기 전에 곰인형이 말을 하고 자기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는데 그게 진짜 현실이 되어 생명을 얻어 살아움직이는 곰인형이 테드란 이름을 가지고 존의 평생 친구가 되어 27년 동안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던 중.. 존도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 로리란 여자 친구가 생겨 4년간 교제를 했지만 테드 때문에 로리와의 관계가 진전되지 못하고 연애 전선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제는 테드인데 한국 개봉명은 19곰 테드다. 같은 시기에 개봉한 스페인산 3D 애니메이션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