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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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빅토리 태권도장 방문

[멕시코] 빅토리 태권도장 방문

2016. 12. 30, 금 / Toluca, Estado de Mexico 똘루까(Toluca)에서의 여행을 마치고다시 멕시코시티(Ciudad de Mexico)로 돌아 가는 길.우연히 버스 정류장 옆에 있는 도장을 보고서 안으로 들어 갔다.그리고 관장과 얘기를 하고나서저녁에 태권도 수업을 진행하였다.도장이 커서 운동하는데 추웠다.방학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었다.멕시코에서의 두번째 현지 도장 방문.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간다.

[도미니카공화국] 오늘도 하키 수업

[도미니카공화국] 오늘도 하키 수업

2017. 02. 03, 금 / Hato Mayor del Rey 주말도 아닌 금요일인데 하키 수업이 한창이다.다들 학교에 수업이 없다고곧 시합이 있어서 아침부터 수업을 하고 있다.여기에 있는 하키 코치가 태권도를 배우는 제자이다.도장 옆에 있는 농구장에서 하키 연습을 한다.이번에 신규로 배우러 많이 왔다고 한다.그 틈을 타서 나도 태권도를 배우라고 홍보 좀 했다.예전에는 하키 수업이 있을 때 몇번씩 함께 뛰어 다니기도 했는데요즘은 예전 같지 않네...우선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다.

이글루를 팽개쳤던 지난 1년

이글루를 팽개쳤던 지난 1년

사범의 길을 걷다가 모종의 이유로 무도계를 떠나 한동안 다른 일에 종사하며 살았습니다.마음의 상처도 입고 지나간 길에 회의도 들고 그래서 이민을 가려고 결심하고 준비중이었는데친구의 제의를 받고 대전에 태권도 사범으로 1년동안 어린이들과 성인을 가르치면서 살아보게 되었죠. 제게는 내면의 평화와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제가 무엇이 모자랐는지 그리고 무엇을 더 공부하고 어떤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알게해준 소중하고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사랑하는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차량운행을 가면 제가 내미는 손에 아무 의심없이 꼬옥 매달려오는 따스한 체온.제품에 안겨 마냥 기뻐하는 순수한 그 모습에 저는 무한한 기쁨과 평화를 얻고 제 마음의 때가 모두 사라지고 상처가 치유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업중에 다소 힘들고 엄격한 저의 수업

[멕시코] 일일 태권도 수업

[멕시코] 일일 태권도 수업

2016. 12. 29, 목 / Toluca, Estado de Mexico 여행 중에 똘루까(Toluca)에 온 이유는 단 하나였다.도시를 보기 위해서나 관광지가 있어서라기 보다는이곳에 있는 태권도장에 방문하기 위해서였다.지인이 운영하는 도장은 아니고그냥 무작정 구글맵을 검색해서 태권도장을 찾고 사전 연락을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내가 찾아간 푼따에(Funtae) 태권도장.시내 외곽에 있는 자그마한 도장이었다.관장 헤라르도(Gerardo)과 함께..관장의 배려로 2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해도 된다는 기회를 얻었다.그래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수업을 했다.다들 열심히 따라했다.아마도 생소하고 어색했겠지..그래도 너무 교육이 잘 되어서 수업 진행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수련생들과 기념촬영가족들과도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