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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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열외인간 (Rabid.1977)
1977년에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SF 호러 영화. 한국 개봉판 제목은 ‘열외인간’이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은 ‘쉬버스(1979)’, ‘스캐너스(1981)’, ‘비디오 드롬(1983)’, ‘플라이(1986)’ 등등. SF 호러 영화의 거장이고 그 이외의 장르 중에는 ‘폭력의 역사(2005)’로도 유명하다. 제작에 참여한 ‘이반 라이트만’은 고스트 버스터 시리즈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로즈’와 ‘하트’ 커플이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도로 한복판에 주차된 대형 밴 때문에 교통 사고를 당해 하트는 단순골정과 뇌진탕을 당했지만, 로즈는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켈로이드 클리닉으로 이송되고. ‘댄 켈로이드’ 박사가 로즈를 치료하면서 임상실
유아인 + 박신혜, "살아있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할 이야기가 많지는 않아서 말이죠. 유아인은 어째 강백호 느낌이 되어버렸네요;;;
[모바일] 진화소녀. 남기는 기록들..
게임 로딩 화면 때 나오는 일러스트들.. 일러스트들 참 좋고,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저 좋은 걸 끝까지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기획자가 방향성을 굉장히 잘못 잡은 느낌인데 일러스트레이터한테 도게쟈 해야할 것 같다. 캐릭터 일러스트도 좋았다. 정확히는 2D 일러스트에 한정. 3D 캐릭터 모델링은 좀 별로라서 2D 일러스트 사이에 갭 차이가 너무 컸지. 디자인상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몇몇 있었는데. 제일 꽂히던 캐릭터인 헤라클레스는 끝까지 얻지를 못했네. 게임 자체가 소환 코스트 비용이 너무 커서 일일 퀘스트 꼬박꼬박 클리어해도 코인을 쓰지 않는 이상, 하루에 한번 밖에 소환을 못하게 되어 있으니 무과금 유저로선 캐릭터 뽑기에 한계가 있지.. 건축물 짓고
[모바일] 진화소녀 (2019)
2019년에 ‘썸에이지’에서 모바일용으로 만든 캐릭터 수집형 RPG 게임. 유통사인 썸에이지는 ‘영웅 for Kakao(2014)’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2080년 미래 시대 때, 인류가 우주 이주를 위해 우주 여행을 하다가 발견된 ‘문스톤’이 수년 동안 비밀리에 세계 각지에 투하됐는데. 거기서 나온 방사선에 의해 좀비 사태가 발생해 세상이 혼란에 빠진 상황에, ‘신계 그룹’의 연구원들이 좀비 변이 세포로 사람의 인체를 개조하여 뛰어난 전투력과 좀비 감염 면역력을 얻은 인간 병기. 통칭 ‘스파크’를 탄생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파크는 인간 병기의 명칭뿐만이 아니라, 게임 내 녹색 연료통으로 표시되는 연료 자원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특정한 시설이나 건물을 짓지 않아도 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