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HO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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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Nexø-Svaneke-Snogebæk, ▲bornholm

[DK] Nexø-Svaneke-Snogebæk, ▲bornholm

LOST DOG|2012년 6월 3일

넥쇠(Nexø)와 스바네케(Svaneke), 스노백(Snogebæk). 보른홀름에서의 마지막 날은 넥쇠에 짐을 풀었다. 매년 9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자전거로 섬의 코스를 도는 행사가 있다.그만큼 자전거 길이 잘 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개똥은 이렇게? 보른홀름에 있는 덴마크 디자인 학교가 넥쇠에 있었다.간판이 보여 들어갔는데 마침 문이 열려 있어 살짝 둘러보았다. 도예와 유리를 가르치는 아담한 학교. 넥쇠에서 서쪽으로 자전거길을 따라 가면 스노백으로 향한다. 기분 좋은 숲길도 지난다. 동쪽으로는 스바네케에 다다른다.마을이 바뀔 때마다 저 귀여운 표지판이 서 있다. 처음에는

[DK] allinge-sandvig, ▲bornholm

[DK] allinge-sandvig, ▲bornholm

LOST DOG|2012년 5월 26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발음은 대략 알링에(Allinge), 산비(Sandvig) 정도 되는 것 같다.숙소를 잡았던 알링에와 산비는 바로 옆에 붙어있는 마을이다. 보른홀름의 마을 중에서 여행객들이 꽤 많이 모이는 곳인 것 같다. 나른한 해변이 좋은 곳. 노란 이끼 색깔도 예쁜 바위들과 맑은 바다, 오밀조밀 항구가 있는 마을이다. 다양한 모습을 한 집들. 알링에와 산비. LOMO 222-337@ Kodak Portra 160vc, Kodak E100G

[DK] rønne, ▲bornholm

[DK] rønne, ▲bornholm

LOST DOG|2012년 4월 28일

Rønne와 자전거. 보른홀름의 집들은 붉은 지붕의 벽돌로 지어진 것이 특징이다. 작은 장도 서고. 핫도그도 팔아요. 저 가운데 접시 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 고심하다 내려놓았다. 버스 노선도 잘 되어 있다. 구간마다 낼 수도 있고 1일권, 7일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섬의 바다. 보른홀름의 장점은 자전거로 이동이 아주 용이하다는 것!여행하느라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게 되어 아주 신이 났다. 섬 자체는 제주도의 1/3 정도 크기로 자전거만으로도 해봄직하지만40일의 짐이 있었기에 버스로 이동 후 숙소에 짐을 두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Allinge ~ Gud

[DK] bornholm

[DK] bornholm

LOST DOG|2012년 4월 28일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해주고 싶은 세 개의 섬.나도 계획을 세울 때 모두 처음 들어본 곳들이었고 다녀왔다는 한글 후기가 드물어서 각 섬의 사이트와 구글링을 통해 정보를 얻었다. 북유럽의 세 개의 섬.첫번째, 덴마크 보른홀름(Bornholm). 보른홀름은(현지 발음은 본홀름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스웨덴 이스타드(Ystad)역에서 페리로 1시간 20분 걸리는 덴마크의 섬이다.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가장 가고 싶은 섬 15위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고 한다. 하루에 4-5번 배가 있고 요일마다 시기마다 시간 변동이 있다. (www.faergen.com)자전거나 차량없이는 왕복 24유로로 예약, 현매 가능하다. 승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