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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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가 또 비경에다 장난을 쳤나 보군요.
이번 시즌은 녹차까지 써가며 아무리 비경을 돌아도 AP100에 한 마리 나올까 말까 하는 극악의 일요 출현 확률 때문에 지금은 포기하고 거의 숟질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콩쥐팥쥐는 고사하고 우렁각시는 더더욱 극악한 출현 빈도를 자랑하는지라 딱 1번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숟질이라도 열심히 해보자 싶어서, 요 이틀간 내내 열심히 달린 후에 한꺼번에 개봉해보니.... 과연 나오기는 나오더군요. 우선 먼저 설화형 우렁각시가 나왔고 그 다음이 팥쥐였어요. 나머지는 레어랑 레플 등등...(...) 하여튼 이번에도 역시 액토즈소프트가 비경에다가 장난을 쳐서 확률을 대폭 떨어뜨린 모양 같군요. 게다가 기껏 강적이 나와도 그걸 각성시키는건 더더욱 힘들어서 대략 10마리 이상 잡아야 간신히
![[한밀아] 게이신의 가호 수집보상 편](https://img.zoomtrend.com/2013/04/18/d0118183_516e77718a931.png)
[한밀아] 게이신의 가호 수집보상 편
여태 한밀아에서는 세 번의 수집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복주머니, 명찰, 그리고 최근에 있던 음표 이렇게 세 가지요. 자 그럼.... 수집보상 카드들입니다. 골고루 검술/기교/마법이군요. 자 일단 처음 이벤트 진행한 묘묘를 보자면.... 네 키라입니다. 복주머니 총 6만개 모아 일반 3장 키라 1장이었고, 마지막 한장은 근성부족으로 못 모았지요. 자 그럼 다음 엑터를 봅시다. 두번째 수집이벤트 보상 엑터입니다. 생긴것도 제 취향도 아니고 스킬도 뭔가 부족하고 장점이라면 무식한 깡스텟이죠. 그런 고로 천천히 하려고 해서, 그래도 그때보다 풀 BP도 늘어나고 해서 9만개를 모았습니다. 딱 5장 모으고

이번 게임 잡담.
젠장 받은시간과 그래도 언젠가 나기사가 나오겟지하며 하고있습니다. 아? 밑에 왠 익숙한사람이 보인다면 착각입니다 그냥 5등일뿐이고 1등은 1등일뿐입니다. 절대로 누군가의 모분을 노리고 한게 아닙니다. 2대. 네 딸랑 2대입니다. 뭐 지금와서 t32를 다시 뽑고싶은 마음은 요만큼은 있지만. 그러면 왠지 정신이 저멀리 갈까봐서 안하고 미국 중형트리를 타기로해봤습니다. 이제 경치가 3000정도? 남았는데 되면 좋고 안되면...<넌 그때 겜을 접겟지.. 3.한밀아 스샷은 없지만 어제 뜬금 각성 팥쥐를 잡아 2형 페리도르를 겟.. 하지만 그뒤로는 가챠든 강적이든 녹기가 뿌려지더라라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