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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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새벽 득템
본캐 - 그루아가흐 반짝이 (뒤늦게 반짝이인 것을 알았다... 헐) 커그 6팟에 참여하기 위해 만든 부캐 - 특이형 리틀그레이 (오늘 하나씩 뽑아보라고 준 것에서 떡하니... 헐) 신 비경 도느라 정신이 없다...

한밀아 내가 이런 갓차 운이라니
오늘부터 갓차업뎃과 요정변경으로 패치가 있었음다 그래서 7장 모아뒀던 티켓을 찢었지요 원하는건 라피스였습니다만 좀 색깔은 비슷해 보이는데... 엥..? 이런 말도 안되는 내가 외계인이라니 로계인이라니 근데 이녀석이 뜨고 멀린이라 액땜 했나했는데 서브스토리 티켓추가라서 한번더 빙빙 헐 근데 ㅋㅋㅋ 이런 말도 안되는... 스킬때문에 안쓴다지만 깡스탯이라는 SR이 나와삡니다 ㅋㅋㅋ ... 내일 로그인보상이 갓차인데 이건 티켓을 묵혀둬야할듯... 아 지금까지 쓴 티켓이 한참되는데 SR+, SR 하나씩이네요. 그전에 득이라곤 그냥 키라 카드뿐이었는데... ps. 여담으로 이번에 요정토벌 끝낸 수확은 실키 8장, 켈피 4장 (키라 2장 포함), 무리안 5장, 듀라한 6장, 란슬

![[확밀아] 저는 결국 끝까지 무과금 전사로 남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07/a0017139_50e98100bc2a6.png)
[확밀아] 저는 결국 끝까지 무과금 전사로 남았습니다
그 많은 로그인 보너스를 받으면서 이렇게 받아본건 정말 딱 한번. 가챠에 5만 골드라니 지금봐도 ㄷㄷ해 어제 가레스가 뜬 뒤로 정말 열나게 고민했습니다만... 결국 과금은 안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지르려는 것도 레프젠이 탐나서 그랬던거고, 이벤트가 정말 씹사기라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는데.. 걍 과금은 안하는게 낫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지르기 시작하면 끝없이 지르게 될테고, 내가 운이 그렇게 좋은 놈도 아니니.. 걍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습니다. ...는 사실 해외결제 되는 카드가 없어서 포기한거임 시불 신용카드 만들어놓은게 없긔 뭐, 어찌됐든간에..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딱 한밀아 플탐이랑 거의 비슷한 시간에 접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