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이지오브울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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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샌 안드레아스' 1위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주 개봉하는 드웨인 존슨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연출은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맡았는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에서 드웨인 존슨과 함께 한 적이 있었지요. 377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22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4089달러로 준수한 출발입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6천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1천만 달러를 돌파. 제작비가 공식 발표되진 않았지만 1억 1천만 달러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첫주 시작이 이 정도면 무난하게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 같군요.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좀 안좋고 관객평도 시큰둥. 2위는 전주 그대로 '피치 퍼펙트 : 언프리티 걸즈'입니다.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투모로우랜드' 1위
'투모로우랜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크레더블'과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브래드 버드 감독이 연출하고 조지 클루니, 브릿 로버트슨, 휴 로리가 출연한 SF 블록버스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번주 개봉하죠. 감독이 감독이니만큼 꽤 기대를 모은 작품이었는데 시작은 영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이네요. 397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297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830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위와의 차이는 별로 없고 절대치는 제작비 1억 9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실망스럽습니다. 아무래도 해외 흥행에 기대를 걸어야할 것 같군요.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좋지 않은 편, 관객평은 그럭저럭입니다. 줄거리 :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국내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2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가 개봉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는 호평에도 불가하고 애석하게도 별로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라 속편 제작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가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 밖에 감소하지 않은 67만 3천명, 누적 184만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8천만원. 2위는 '스파이' 입니다. 북미에서는 6월 5일에 개봉하는데 우리나라가 보름 더 빨리 개봉했습니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과 '히트'의 폴 페이그 감독 연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 6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1천명, 한주간 64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2억 3천만원. 줄거리

차이나타운, 어벤져스, 스파이.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용. 차이나타운 - 3.8 혜수언니 연기 잘하는 건 원래 알고 있었고, 전체적으로 인물들 연기가 오버스럽다는 느낌이었지만... 그중 김고은이 분한 일영의 연기가 가히 압도적이었다. 오뎅 먹는 연기, 마지막에 절규하며 웃는 연기 등. 조용한 돌풍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다. 영화 자체의 만듦새, 고증 등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김고은이라는 배우를 발견하게 되어 좋았던 영화. 어벤져스: 울트론 - 4.5 모듬샷은 여전히 오글거리지만, 전작에 비해 더욱 스타일리시해진 액션에 나름의 철학이 가미되어 즐겁게 본 오락 영화였다. 다들 걱정했지만 퀵실버도 너무 멋있었고, 스칼렛 위치도 너무 예뻤고, 비젼과 울트론의 철학도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고. 보고 나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