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이지오브울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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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식상한 액션, 유닛 증가 그리고 혼란 가중
"아름답고 매력적인 한국에서 촬영해서 이전까지 공개되지 않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공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최첨단 기술과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진 최적의 촬영지다. 멋진 영화가 나올 것이다." 어벤져스2의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의 말이다. 조스 웨던 감독 역시 "이 영화를 사랑하고 서울을 사랑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 두 가지를 한 군데에 담아 전 세계에 최초로 보여줄 것이다" 라고 언급한 바 있다. 무수한 화제를 양산했던 그 영화, 마침내 뚜껑이 열렸다. 어땠을까? 우선 또 하나의 멋진 작품 한 편이 탄생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비록 대부분이 CG로 구현됐다 해도 게임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수많은 유닛들의 움직임을 일일이 실사화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비교적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이 모든게 토니 스타크 때문?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을 안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걸출해 보이는 두 영화들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들이 개봉관을 제대로 잡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한 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영화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개봉하다 보니 나름대로 그냥 체념한 상황인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애매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한 마블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앞으로 더 많은 고민이 될 것이고, 언젠가는 이야기의 에너지가 상당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4/24/c0028880_553a1b77c3cd8.jpg)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2015년에 조스 웨던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로키의 셉터를 회수하기 위해 바론 본 스트러커의 기지를 급습했다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한 차례 교전을 한 뒤 셉터를 회수해 어벤져스 기지로 돌아왔는데, 스칼렛 위치의 마법으로 멤버들이 전부 죽고 혼자 살아남는 환영을 본 토니 스타크가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셉터를 연구, 자신들 대신 세계 평화를 지킬 인공지능 아이언맨 군단 울트론을 만들려고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지만 실패를 거듭하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A.I가 스스로 완성되어 울트론의 인격이 형성되어 자비스를 파괴한 뒤 강철 육체를 구축해 어벤저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마블 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