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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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1회 - 너 나 몰라? 준영 노을을 만나다
기대 만땅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작되었다. 김우빈과 수지를 캐스팅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 드라마를 봐야 겠다고 결정한 이유는 작가때문이다. 이경희 작가의 작품은 믿고 본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경희 작가의 작품으로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와 '상두야 학교가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등이 있다.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왔고 명장면, 명대사를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번 드라마 역시 격하게 기대된다. 한류스타 신준영(김우빈)은 등장부터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성당에서 결혼하려는 남녀 조직폭력배가 들이닥치고 액션신 끝에 사망해야 하는 주인공그러나 신준영은 죽지 않겠다고 촬영을 거부한신준영이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죽는 장면이 싫었겠

함부로 애틋하게 첫방송 시작, 함틋은 몇부작?
국민 첫사랑 수지가 다시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옵니다.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서 노을 역으로 돌아오는데요. 김우빈은 김우빈이고 남자 입장에서 격하게 배수지 양을 반기고 찬양합니다. ^^; 근데 수지는 뭐 믿고 이렇게 예쁜건지 이건 아이돌 가수가 아니라 그냥 배우! 여배우!! 함틋은 총 20부작으로 그나마 미니 16부작 같은게 아니라 다행이지만 그래도 요즘은 20부작 내외로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20부작도 금방 끝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SBS 닥터스 (박신혜)와 맞장을 뜬 뷰티풀 마인드는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이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태양의 후예를 들먹이며 함틋을 밀고 있는 KBS가 함부로
![[도리화가] 시놉시스가 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12/17/c0014543_56718b8d3aa19.jpg)
[도리화가] 시놉시스가 된 영화
판소리 역량은 차치하고 모든게 뚝뚝 끊어져있어 마치 시놉시스만을 영상으로 구현한 듯한?? 단문만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라 영화라는 인식이 안들정도 수지나 판소리 등 매력적인 요소들에 관심이 가더라도 비추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관객수가 적게 나올만 하더군요. 이종필 감독이던데 연출보다 배우로서 필모가 더 많은게 특이한~ 그렇다고 아예 첫 장편도 아니고;; 그래도 단편적으로 빛나는 장면이 없는건 아닌데....후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채선 역의 배수지 본래도 시원한 남성적인 상이 살짝 있기 때문에 남장복장도 잘 어울리는데 분량도 적고;; 판소리 역량도 좀....;; 그래도 감정선만이라도 어떻게 잘 끌어갔다면 모르겠는데 쓸데없는 점프로

'구가의 서' 5/6화, 이질감 없는 CG와 진격의 승기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5화(22일)와 6화(23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조관웅의 계략에 넘어가 반역자로 내몰린 박무솔 일가와 함께 백년객관이라는 가족을 잃은 최강치의 비극을 그려졌다. 특히 위기의 순간 깨어나지 말았어야 할 반인반수의 모습이 드러나 다음 주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난무하는 CG, 그런데 이질감 없어 오히려 흥미자극 우려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CG의 이질감 없는 표현에 정말 놀랐다. 베어냄과 동시에 가루가 되어 사라지는 환영 및 강치가 반인반수로 각성해 점점 몸이 변해가는 모습 등, 드라마 한편 마다 CG는 '무조건' 나온다고 할 만큼 비중이 크다. 현재까지는 공들여 표현한 것이 눈에 보인다. 이에 아무리 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