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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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 흥미로운 상황과 멋진 견기를 받쳐주지 못하는 편집

세레나 - 흥미로운 상황과 멋진 견기를 받쳐주지 못하는 편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4일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영화들도 많은데다, 아무래도 제가 지금 상황에서는 한 편안 볼 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과는 거리가 정말 멀지만, 그래도 일단 목요일이 비어 있으니 적당히 보고 놀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름 기대가 되는 배우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는 상당히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과거 영화의 평가가 워낙에 좋다는 점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감독의 전작이 무조건 좋다는 점을 가지고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바보짓이라는 것을 알

"아메리칸 스나이퍼"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3일

이 영화도 나옵니다. 미 군국주의 관련된 이야기가 같이 많이 도는데, 전 이 영화가 꽤 재미있게 다가오더군요. 문제라면.....전 스틸북을 싫어하는데다가, 서플먼트가 정말 별로 없다는거죠. SPECIAL FEATURES - One Soldier's Story: The Journey of American Sniper (30:00): 네이비씰 소속 군인 크리스 카일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했던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제작팀, 주연 브래들리 쿠퍼와 시에나 밀러로부터 듣는 이야기 - The Making of American Sniper (30:00): 아메리칸 스나이퍼 제작 과정 전자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서플먼트 관련해서는 좀 봐야 할 듯

'허트 로커'가 되지 못한 '아메리칸 스나이퍼'

'허트 로커'가 되지 못한 '아메리칸 스나이퍼'

중독...|2015년 2월 11일

미국에서 몇주간 박스 오피스를 휩쓸었다는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진작 보았는데 조금 늦게 남기는 리뷰다. 전쟁 영화를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워낙 미국에서의 평이 좋아 기대를 하고 본 영화다. 예전에 본 전쟁 영화 중에 인상적이었던 몇 편의 영화들, 특히 허트 로커를 떠올리며 봤는데 그에 미치지 못했다. 역시 흥행과 작품성은 정확한 상관관계를 이루지는 못하는 듯 하다. *** 스포일러 조금 있습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네이비실의 전설이라 불리는 스나이퍼로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사상 최다 저격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크리스 카일'의 이야기다. 9.11 테러 이후 벌어진 이라크 전쟁에서 그는 공식적으로는 160명, 비공식적으로는 255명의 적군을 저격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미국판 명량

[아메리칸 스나이퍼] 미국판 명량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월 26일

명량의 주인공인 이순신이나 이 영화의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이나 전쟁영웅으로서의 공훈은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나 영화적으로 참 아쉬워 보면서 자꾸 생각나더군요. 거기에 흥행으론 잘나가다보니 더~ 마지막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모르기 때문에 감독의 역량에 대해 언급하는건 차치해야겠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을 좋아하는지라 ㅠㅠ) 특별한 제약없다고 생각하고 보면 평범해서 아쉽습니다. 브래들리 쿠퍼가 본래 얼굴을 잊어먹을 정도로 덩치를 키우고 열연을 한 점은 인상적이지만 고뇌나 복수 등 클리셰적인 면도 평범하고 특히 아쉬우면서 명량이 생각 났던건 상대 저격수를 저격하는 장면.............인데 정말 손발이 오글거리는게 ㅠㅠ 사실 전기영화인지 모르고 봐서 실제 인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