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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FA컵에서 그 꼴깝을 떨었으니 당연한 결과
차라리 3군내고 떨어졌으면 리그까지 망치진 않았을 건데. 2부리그는 매 경기가 6점 짜리란 말이다. 특히 라운드 단축된 이번 시즌은 아예 9점짜리가 될 수도 있어. 기업구단이니까 시민구단 보단 낫겠지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수만 비싸졌지 경기력은 더 형편없는데! 게다가 되지도 않는 숏패스에 집착하다 슈팅 찬스 놓치고. 미안한 말인데 프런트랑 연락두절하고 도망간 이영익 시절 보단 나아야 하는 거 아냐? 작년보다 낫길 바라는 것도 아니야. 고종수 감독 기소 되고 난 다음 이흥실 감독은 솔직히 무난하게 괜찮았다고. 있는 선수들로 방어한 걸 생각하면. 선수 이름값 빼고 걍 경기력만 보면 어디 K4에서(K3아님) 주워온 최저임금 선수로 꾸린 팀 같다. 아니
지난 9, 10라운드 경기
기록 겸 남기는 거. 연맹 홈은 뭔가 갈수록 무겁고 보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사양이 올라간다고 쳐도 경제적인 이유나 다른 이유로 안 올리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트래픽 대비 실속이 없는게 좋은 건 아닌데. 어째서? 경기들이 여름에는 거의 같은 시간에 해서 한꺼번에 보기도 힘든데, 기록지도 공개를 안 하니 경기 상황 파악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연맹 홈만 보고 쓰려니 기억하기도 힘드네. 아주 괴상한 일이 있지 않고서야. 퇴장이나 PK 상황도 헷갈려. [우리의 리그2] 9라운드 2020.07.04 토요일 전남:안산=4:0 12 '득점 전남 9, 쥴리안 75 '자책골 안산 20, 김민호 82 '득점 전남 16, 이후권 92 '득점 전남 34,
슈팅을 안 하고 자빠지면서 승격을 바라는가
농담이겠지? 지금까지 본인이 한 말 비슷하게라도 지킨 감독이 조진호 감독님 뿐이긴 했어. 돌아가셨지. 이쯤 되면 놀리는 거 같다. 하나은행은 경기장도 공짜로 쓰고 선수도 사왔으니 2부리그 쯤은 껌인 줄 착각한 모양이네. 최소한 승점 추이라도 봤으면 저런 안이한 생각은 안 했겠지 싶은데. 공은 뒤에서 돌리지. 골을 먹어도 여유부리지. 퇴장은 상대가 당했는데 우리가 당한 것 같지. 슈팅 타이밍에는 상대에게 패스하거나 자빠지지. 일부러 그러는 건지 아니면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알고 귀찮아하는 건지 의심될 지경. 심지어 안드레도 귀찮은 것처럼 뛰더라. 바이오 골 넣은 것 외에는 좋은 장면이 아니라 다 안 좋은 장면. 차라리 박주영 PK가 성공했으면 연장은 안 가는 건데
2020 하나은행 FA CUP 3라운드 경기결과(7월 1일)
[2020 하나은행 FA CUP 3라운드 경기결과(7월 1일)] 대전하나시티즌 2-0 안산그리너스FC 15. 박진섭[MF] 57 27. 윤성한[MF] 90(+4) 안산이 우리에게 쉬운 상대는 아니었음. 아니 우리는 2부 전체가 쉽지 않더라고. 그것치고 승률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경기를 보면 모골이 송연해질 때가 많다. 그리고 바이오 뭐하는 거야 진짜. - 박진섭이 죽을까봐 걱정함. 뭔가 오뚜기 스타일이네. 아니지 오뚝이지. 오뚜기가 상표일 뿐 표준어가 아님은 아는데 이건 왜 아기 때부터 헷갈리냐. 하기야 오뚜기 스프는 둘 다 틀렸다고 외우랬으니. - 이상해 김진래 퇴장 아니냐? 누적이지만 퇴장이긴 할텐데. 기록지가 업데이트 안 된거냐 자체 중계의 화질과 어수선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