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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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행복해야 해.
세상에서 제일 이뿐 김 명수 히야보러 머얼리 위치한 롯데시네마로 가면서 생일맞이 인터뷰를 읽었다. - Q. [엘에게 생일이란 어떤 의미?] ▲ “생각에 잠기는 시간 같습니다. 음...벌써 3월이 되었구나. 1월1일이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하면서요. 올 한해 앞으로의 계획과 지난 3개월간의 제 자신이 해왔던 일들을 회상하는 시간 같습니다.” ▲ 난 인피 생일마다 축하 포스팅을 올리면서 아... 벌써 3월이되었구나. 하고 느끼는데.. 1,2,3월 팬질의 흔적을 더듬어 보며 3월이 가는구나.. 이런 시간을 갖지. ㅋㅋ - Q.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엘의 생각은?] ▲ “물론 해가 지나갈 때마다 나이를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금도 하루하루 일분일초가 흘러가고 있는 시간

151126
1. 태어나서 처음으로 포토북이라는것을 사보았다. 입덕 초창기에 누잘요 사진 되게 좋아했는데 누잘요가 닫아서... 허전한 마음이 있었는데 메이드인엘 분위기가 누잘요랑 비슷한거 같아서 좋다 ㅋㅋㅋㅋㅋ 분위기 있어 ㅠㅠ 성격상 짜잘짜잘하게 사는건 성에 안차서 풀특 세트로 구매함 ㅇㅇ심지어 이게 다가 아님 ㅋㅋㅋㅋㅋㅋ 산지는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열어보는 게으름이란 ㅠㅠ혹시 보시고싶은 분들은 저와 만나시게 되면 제가 가져갈께여 ㅋㅋㅋ 같이 앓아요 ㅠㅠ 진짜 예쁘고 멋짐 ㅠㅠ 2. 애정의주인 나눔 목록. 착불로 물품 받는거였는데 나한테는 슬로건이랑 내그녀 화일 그리고 전차스가 왔당뒷면에는 요렇게 다른 문구가 쓰여져있다.이 아이들은 다시 나의 덕후박스로...☆


얼굴 제일 잘 하구요
오빠가 너무 예쁜데 가까이서 보지 못하는 심정이야말로 처참하다 ㅠㅠ왜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건지 이유 좀 알고 싶은 심정 ㅠㅠ고화질도 아닌데 프리뷰를 이렇게 몽땅 저장한 날은 지난 어린이날 이후로 처음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