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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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정체 들킨 '주원' 지원군 등장 변수인가
원래는 기획이 24부작이었다. 하지만 중반도 되기 전에 인기를 타던 드라마는 4회를 연장하는 서비스를 단행했다. 당시 이에 대해서 안 된다는 말들이 많지는 않았다. 그러려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왜? 크게 모나지 않을 것 같아서.. 하지만 기대는 우려로 돌변했다. 역시나 목단이와 이강토 그리고 기무라 슌지, 청춘남녀 셋의 삼각관계 속 사랑 얘기와 슌지가 이강토를 각시탈로 의심하고 자책하는 무한루프가 몇 회 동안 반복 되면서 사실 중반 13~18회까진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그러더니 런던올림픽 기간 동안 한 주에 1회씩만 방영하며 숨을 돌린건지 작가는 각성모드로 돌변, 20회 전후부터 작정하고 이런 지리한 싸움에 마침표를 찍었다. 진작에 그럴 것이지.. 애초에 24부작이었으면 될 것을 말이다. 아무튼 20회부

각시탈 20회, 정체 들킨 주원과 공분의 위안부 묘사
시대극을 바탕으로 본격 항일드라마의 탈과 본색을 갖추고 있었어도, 사실 '각시탈'은 그렇게 무거운 톤의 드라마는 아니였다. 도리어 초딩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부담없이 때론 재밌게 보는 드라마 정도로 인색돼 수목극에서 1위로 수성. 적어도 지금까지 전개된 그림들은 일본 순사들을 시원스럽게 때려잡는 각시탈 히어로의 정체와 활약에 초점을 맞추면서, 두 남자 주인공 이강토와 기무라 슌지의 맞대결을 중심으로 그려지며 눈길을 끌어왔었다. 하지만 극이 후반을 달리면서 적지적소에 배치된 캐릭터들로 인해서 이젠 터질 게 터져버렸다. 각시탈의 정체가 들킨 것은 물론이요, 시청자들을 간만에 분노케하는 그림을 어제(8일) 20회에서 그려내며 단박에 주목을 끌었으니.. 강호도 순간 빡침이 왔었다. 안 그런가? 간단히 3가지로

각시탈 이강토 무라야마 요시오에게 일격을 당할 것인가
Photo by KBS Drama 각시탈 Title :: 각시탈 이강토 무라야마 요시오에게 일격을 당할 것인가 최근 닥터진에서 하차한 김명수님이 각시탈에 다시 나타나셨다. 불멸의 이순신에서 와키자카 야스히루를 연기한터라 무라야마 요시오의 등장은 정말 기대가 된다. 아마도 각시탈 이강토에게는 기무라 타로보다 더 막강한 적이 되지 않을까 싶다. 대한 독립군의 '블랙요원'으로 활동 중인 각시탈은 짝사랑에 빠진 채홍주에게 정체가 탄로나고 앞으로 순탄치 않은 여정을 남겨두고 있다. 시청률의 상승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드라마 극의 전개가 빨라지고 드디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슌지가 키쇼카이로 얼마나 급성장할지... 무라야마 요시오가 얼마나 격렬하게 각시탈을 압박할지... 채홍주 역의

각시탈에 김명수씨가 나오시는군요!
요즘 몇 안되게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ㅈ'a 스토리상 막판을 향해 달려가는 중인데[총 28화 예정이니 ㅇㅅㅇa],어찌보면 최종보스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김명수씨는 제 기억에는 왜 자꾸 일본군(왜군) 군인(장수)로 나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