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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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프리 가이] 모두가 NPC
우선 레디 플레이어 원이 생각나는 이미지였는데 막대한 캐릭터 IP로 플레이어가 주인공이었던 레플원과 달리 NPC를 내세운 프리 가이는 좀 더 현실 일반인으로서 와닿는 점이 많아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물론 프리 가이도 다양한 IP와 까메오로 빵빵 터지고 꽤 재밌는데다 찌질하지만 로맨틱한 면이 취향에 맞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 합니다.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NPC체험기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ㅋㅋㅋ 오랜만의 숀 레비 감독인데 좋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NPC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게임 속 NPC와 별다르지않게 살아가는게 바로 느껴질 정도라 착잡하면서도 버디(릴렐 호워리)같은 친구만 곁에 있다면~ 싶어서 또 좋았네요.
"Free Guy"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미 개봉이 한 번 밀린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영화들이 줄줄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솔직히 라이언 레이놀즈가 미친 마케팅 효과를 여럿 노리고 많든 영화이기는 한데, 덕분에 너무 많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죠. 덕분에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망할 영화였으면 그냥 공개하고 말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스토리가 좀 더 드러나 있네요.
"Free Guy"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아무래도 라이언 레이놀즈가 가장 잘 아흔 낮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확 가져가는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방향이 묘하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솔직히 좀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할 것 같아서 일단 보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뭐가 사이에 있을지 모르니 말입니다. 솔직히 게임 베이스 영화는 뭐랄까......이상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센스는 좋네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