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로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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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특급 북두성, 호텔로 돌아오다 -트레인호스텔 호쿠토세이 -
이 글은 언제 시작할지 알수 없는[...] (가칭)'2016-17 신년 오마와리& JR패스 2주 여행기'의 일부입니다.북해도신칸센 개통에 따라 역사속으로 사라진 삿포로-우에노 간 침대특급 블루트레인 호쿠토세이.(사진은 14년도에 제가 탔을때.) 그 침대 설비들을 가져다 도쿄에 호스텔을 만든다는 소식이 날아온게 작년 9월이었습니다. 12월초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마침 도쿄에서 묵게 됐으니 도전해보자 싶었죠. 개업 얼마전부터 홈페이지[링크]가 열려서 예약을 받기 시작했는데, 초기엔 예약폼이 단순한 메일전송기능이라 희망하는 날짜, 인원, 1인실이 차있을 경우 2층 다인실에라도 묵을건지 여부를 적고 결과는 답메일을 기다려야 하는 형태였습니다. 연말이 되니까 지금같은 형태의, 날짜별로 실시간 공실이 확인
![[일본여행] 120809 출국-숙소이동.](https://img.zoomtrend.com/2012/08/15/c0088039_502a4acb3ccbe.jpg)
[일본여행] 120809 출국-숙소이동.
코미케 참가 겸 일본여행. 나리타로 가는 비행기. 9시 비행기였던가. 창문 밖이 너무 멋졌다. 색 보소 워... 비행기내의 게임내용 중 스트리트파이터가 있어서 놀랐다. 당연히 장기에프 한다며 골랐건만 인식이 너무 느리더라.. 파워 도착. 안녕 나리타. 웰컴 투 재팬. 지하에 위치한 지하철로선으로 내려가. SUICA를 구입하고. 표를 확인하고 탑승. 2000엔이 바로 날아간다. 모두 웃는 얼굴로 좋은 매너. 개찰구를 지나니. 피카츄가 반겨주고. 앞으로 계속 타고 다닐 JR 전철 안. 아따 날씨 좋다... 숙소의 바쿠로쵸까지 88분 정도가 걸렸다. 1280엔이... 환승 없이 직빵. 좋구나 시간. 숙소근처 횡단보도에서. 바쿠로쵸역(馬喰町駅) 근방엔 숙소가 많으니 가격확인 해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