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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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대 닌자
취향을 타는 영화라고도 볼 수는 없고 몇장면 빼고는 정말 재미없는 괴물 액션 영화 치바 세이지 감독 인터뷰로는 재미보다 드라마에 치중했다고 해명. 그러나 이런 전형적인 드라마 보여줄려고 영화만들고 있다면 정말 감독 때려쳐야한다. 전형적인 드라마를 보완하거나 변주하지도 않았고 그냥 직접적으로 어디서 본거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특히 만화식 복선이 너무 짙다.) 그 때문에 초반부부터 흥미를 잃으며 엄청 질질끄는 느낌난다. 액션이나 군데군데 일본식 특유의 괴한 상상력이 발휘되는데 그 것 외에는 특유의 센스가 발휘되지 않는다! 극장 거는 영화라면 그래도 전반적으로 괴랄한 센스로 도배를 해놓던가 하면 그래도 색다른 걸 보았다며 웃기라도 하지! 우뢰매식 아날로그 기술과 스토리라인의 B급 영화를 지금
B급 영화는 언제나 끝내줍니다 ㄱ-
요 장면을 보시면 명대사가 따로없습니다 -ㅅ-; 이블데드 3은 언제나 심심하면 보는 영화중 하납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후퇴! 후퇴하라!' '이 지옥같은 곳을 빠져나가야 돼!' '우오아아아아왘' - 이것들이 정녕 1~2편에서 나온 그 악귀들 맞습니깤ㅋㅋㅋㅋㅋ 여담 : 저기서 특히 이 지옥같은 곳을 빠져나가야 해!는 진짜 찰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킥 애스2, 클로이 모레츠 '힛걸'의 귀환
잘 자라줘서 고마운 힛 걸과 이제야 포텐 터진 킥 애스, 그리고 제대로 삐뚤어진 머더 퍽커 힛 걸의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민디(클로이 모레츠). 또래의 소녀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칼과, 총을 휘두르는 것이 더 즐거운 그녀는 찌질한 ‘킥 애스’ 데이브(애런 존슨)를 완벽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훈련을 시키며 아쉬움을 달랜다. 하지만 주어진 운명을 거부할 수 는 없는 법! 진격의 악당 머더 퍽커(크리스토퍼 프래지)의 공격을 받고 위험에 빠진 킥 애스를 구하기 위해 숨겨왔던 영웅의 본능을 일깨운다. 그렇게 다시 돌아온 힛 걸은 킥 애스가 데려온 슈퍼 캡틴(짐 캐리) 및 그의 크루들과 함께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정의의 팀’을 탄생시킨다. 한편, 힛 걸과 킥 애스에게 씻을 수 없는 타격을
![[변태가면] 변태학개론](https://img.zoomtrend.com/2013/08/28/c0014543_521c987bc401b.jpg)
[변태가면] 변태학개론
부천영화제에서 기대했던 작품인데 후반에 갑자기 일정이 생기면서 못 봤었네요. 다행히 CGV에서 부천로드쇼를 상영하면서 그때 못봤던 작품들을 챙겨볼 수 있었습니다. ㅠㅠ)b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렸을 때 잡지보다는 단행본 파였던지라 아마도 해적판을 보지 않았을까 추정하는 변태가면으로 만화원작이면서 실사화된 일본 작품 중에선 개인적으로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변태 소스(?)를 어떻게 실사화할 생각이지 했는데 정면돌파!!!!!!!!!!!!!!!!! 으앜ㅋㅋㅋㅋ 역시 일본이랄까 아련하게 남아있는 변태가면이 현신하다니 ㅠㅠ)b 제대로 B급영화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겠지만 변태라고 써도 실제 변태 내용은 없고(?) 건전하니 한번 도전해 보셔도..........해도 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