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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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posts[설악산국립공원] 설악에서 보낸 화이트 크리스마스, 하얀 겨울 풍경을 즐기다★
2025년 겨울, 크리스마스 아침을 설악산에서 맞이했습니다. 새벽 4시, 남설악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헤드랜턴 불빛에 의지한 채 대청봉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오르막과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쉼터 덕분에 차분한 탐방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대청봉 정상에 도착하니 세찬 칼바람과 운무에 잠겨 있었고, 상고대가 피어난 설경 속에서 여명이 열리기를 차분히 기다렸다가 역동적인 운무의 흐름 속에서 상고대와 어우러진 여명과 일출의 비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소청봉과 희운각대피소, 천불동계곡으로 이어진 하산길까지, 설악의 겨울을 온전히 담아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날 탐방하면서 담.......

크리스마스 가족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 케빈 엄마 역의 여배우 캐서린 오하라 투병 중 향년 71세로 별세
제가 10대 시절이었던 90년대 당시 우리 세대들에게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가족 영화 중 한편이었던 시리즈는 '맥컬리 컬킨' 배우가 출연한 1편과 뉴욕을 헤매다 2편이 가장 흥행과 비평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케일이 더 커진 를 더 좋아합니다. 1편과 2편에서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의 엄마 역으로 나온 여배우가 바로 '캐서린 오하라'셨는데 당시 실제 나이가 36살 정도였습니다. 미국에서 성우와 코미디언, 배우, 각본까지 하시던 그야말로 다재다능하신 분이셨습니다. 얼마 전 2023년에 1편이 개봉한지.......
![[영화 나 홀로 집에2 뉴욕을 헤매다 리뷰 후기 쿠키]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과 추억](https://img.zoomtrend.com/2026/01/30/1769829015-SE-05bd5786-e9c7-4d4b-9211-709e082716e4.jpg)
[영화 나 홀로 집에2 뉴욕을 헤매다 리뷰 후기 쿠키]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과 추억
[영화 나 홀로 집에2 뉴욕을 헤매다 리뷰 후기 쿠키]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과 추억 5점 만점 4점(★★★★) 캐빈은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공항의 소란속에서 그만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어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된다. 홀로 뉴욕에서 해방감을 느끼는 캐빈은 아버지의 카드로 플로리다 호텔에 투숙하는 한편 덩컨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을 알게된다. 사실 작년 크리스마스에 TV에서 틀어주길래 무심코 봤다가 내가 그동안 나홀로집에 시리즈 리뷰.......

Amazing Grace 피아노 5중주 악보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보 제작 신청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요 며칠은 연속해서 찬송가 악보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로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한 달 되는 날, 이미 크리스천들이 아기 예수의 탄생 말고도 다른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기억하고 또한 준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악보공방이 섬기는 교회에서 최근에 You raise me up을 한국어 가사로 번안하여 노래했습니다. 이 곡 말고도, 최근에는 광주교회 성가대가 부른 Way Maker와 예람워십이 부른 Way Maker의 가사도 떠오릅니다. 두 곡 모두 영어 가사와 한국어 가사가 모두 익숙한 곡인데요. 그에 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