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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원 정부가 쏜다!' - 모두의 아이디어 참여자 혜택
'7.8억원 정부가 쏜다!' - 모두의 아이디어 참여자 혜택 요즘 정부 공모전 중에서 상금 규모가 큰 프로젝트가 하나 등장했습니다. 바로 지식재산처에서 진행하는 모두의 아이디어 공모전인데요. 국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로 정책을 바꾸거나 산업 혁신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총 상금 규모가 무려 7.8억원에 달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 반영이나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 의미 있는 공모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7.8억원 정부가 쏜다!' - 모두의 아이디어 참여자 혜택에 대해 자.......

중장년이 원하는 만큼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맞춤형 고용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중장년이 원하는 만큼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맞춤형 고용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3.5.(목), 동아일보 “노인 일자리 예산 2조 넘는데…중장년 재취업 지원 500억 그쳐” 2. 설명 내용 □ 중장년 재취업 지원 예산은 500억 원에 한정되지 않음 ㅇ 보도에서 언급된 543억은 일부 ‘정년 전 재취업 특화사업’ 예산만을 집계한 수치로 중장년이 주로 참여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고용장려금 등을 고려해야 함 ㅇ 따라서 ‘정년 전 재취업 특화사업’ 예산만으로 전체 정책 규모를 판단하는 것은 중장년 재취업 지원정책 전체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움 □ 정부는 중장년 적합 일자리 발굴부터 생애경력설계.......

이제 자진퇴사한 사람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된다는데
이제 자진퇴사한 사람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된다는데 요즘 뉴스에서 “이제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를 준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말이 많은데요. 첫 직장을 그만두려는 청년층이나 회사 사정이 애매했던 분들은 혹시 나도 해당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정말로 그냥 그만둬도 받을 수 있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은 아닙니다. 다만 제도 변화가 논의 중인 것은 사실입니다. 원칙적으로 구직급여는 비자발적 퇴사자에게 지급됩니다. 권고사직, 계약만료, 해고처럼 회사 사정으로 나간 경우가 기본 조건이죠. 최근 정부가 ‘생애 1회 한정’으로 자발적 이직자에게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부가 학력기재를 금지하는 ‘채용차별방지법 개정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정부가 학력기재를 금지하는 ‘채용차별방지법 개정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1. 관련 기사 □ 3.4.(수)이데일리, “학력 기재 금지 ‘채용차별방지법’ 채용시장 대혼란 추진 않기로” 2. 설명 내용 □ 정부가 기업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학력을 기재하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채용차별방지법’ 개정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름 ㅇ정부는 채용 과정에서 학력 및 출신학교에 따른 차별을 방지해야 한다는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