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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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의 개념을 이해하자! - DLC편
(짤방이 플스1땅인 소소한 문제는 신경쓰지 않는겁니다.) 지난번에 psn의 기본적인 개념글과 이어지는 두번째 포스팅 플스3,psp,psvita에 대한 psn의 개념을 이해했으니 이번엔 psn스토어의 DLC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자 한다. psn스토어란 psn서비스의 일부중 하나로서 스토어내에서 유료 및 무료컨텐츠를 유저가 자신이 소유한 콘솔에 다운받아 사용 할 수있도록 DLC (downloadcontents)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DLC로는 게임의 각종 아이템과 확장판등의 ADD-ON파일,DL전용 게임. 테마,웰페이터,아바타,체험판게임,영화,드라마,애니,음원,뮤직비디오등등 그 종류와 양도 방대하다. 국내
플삼판 드래곤즈 크라운 플레이 중-
PSN으로 구입- 비타쪽은 메모리가 딸려서 다운로드 플레이는 어렵고 결국 하드 용량이 넉넉한 플삼판을 다운로드했습니다 일단 지인의 추천을 받아 소서리스부터 플레이 중이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의외로 소소한 찾을거리가 많아서 단순 액션 게임 외의 재미가 있는 듯- 비타는 이거저거 시키기 쉬운 모양인데 플삼은 확실히 조작이 번거롭네요 아직도 마법 사용하는데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ㅂ=

맨헌트를 정발시키려는 강력한 의지.jpg
사실 작년 에픽에서 퇴짜를 맞은 전례가 있는데 소코는 지금 맨헌트를 제가 기억하기로는 두번째 심의신청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한번 심의할때마다 비용을 강바닥에 버릴 셈인가 오늘 집에가서 소코 공식 블로그에 댓글 남겨야 겠네요. 이 게임이 뭔지도 모르고 심의를 신청하는 건지 -ㅅ-;;;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 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PS Store의 다운로드 목록은 언제쯤 개편되려나
솔직히 지금 PSN의 계정관리는 때려죽여도 편하다고는 못 말할 수준이라. 특히 라이브러리 관리가 최악인데 스팀처럼 좀 체계적으로 라이브러리 관리가 가능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싶음. 기껏 계정단위의 다운로드 체제를 구축해놨는데도 PSN에서 다운받아 설치한 게임은 지금 당장 안 한다는 이유만으로는 지웠다가 나중에 다시 설치할 생각이 영 안드는데, 안그래도 다운로드 속도가 느린데 다운로드 목록이 카테고리 개념도 없이 죄다 시간순 (최근에 다운받은 순) 으로 정렬되어있다보니 그중에서 원하는 걸 찾아 받으려면 답이 안보여서 그렇다. 그렇다고 PS Store 검색기능이 편한것도 아니라서 -_-; 결국 한번 다운받은건 어지간한 이유 (주로 스토리지 용량상의 이유) 가 아닌 이상 지우지 않게 된다. 재설치가 귀찮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