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
Posts
109 posts
플레이스테이션 VIP 이벤트
말이 VIP 이벤트지 결국 내가 이만큼이나 호구라고 인증하는 이벤트입니다. 뭐 그래도 이정도면 많이 쓴 것도 아니네요. 돈으로 인증하는 호구력 측정 이벤트는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로 딱 잘라버리고, 무조건 주는 확정 페이백은 오프라인 이벤트 참가자한테만 주는건 좀 어떤가 싶습니다만. 뭐 오프라인 이벤트까지 찾아갈정도면 지르기도 어지간히 질렀겠지만요. 아무튼 그래서 추첨권은 20장 꽉 채워서 받았습니다만 까본 결과가 어떻냐면. 뭐긴 뭐야 다 꽝이지! 주변에 이거 하나라도 당첨됐다는 사람을 못봤는데 뭐 오류난거 아닌가 의심될 수준. 근데 하루에 10개 입력 제한 있나보더라구요. 11개째 입력하려니까 이렇게 뜸. 아무튼 인간적으로 좀… 아니 이정도 돈 썼으면 그냥 좀 주면 어디 덧나나.

SIEK에서 지금 이벤트를 하는 모양입니다.
총 3개의 내용으로 각각 오프라인 이벤트에 간 횟수, 1년간 지른 물건들 금액, PS+기간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일단 오프라인 이벤트 참가 횟수는 스탬프 3개 찍은고로 1만원 무조건 당첨. 그리고 코멘트의 경우는 쓰긴 썼지만 포기. Ps+의 경우는 작년에 사서 오래 안 했으니 이것도 포기. 얼마나 질렀냐의 경우는 이랬군요. 생각보다 많이 썼네요? 20만원 이하로 나올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누적구매액에 따라 코드를 주고 그 코드를 추첨해서 상품을 주는 것을 하는데 잊지 마세요. 누군가는 당첨 될 수도 있지만 전 아닙니다. 결론: 어쨌든 만원 얻었네요. 이걸로 뭘 한담.

구입
언제 할지는 모른다 PSN에 반값에 풀렸다길래 가봤는데 PS PLUS 전용. 일반 유저는 25% 할인. PLUS 1달 가입 비용 + 50%할인된 가격 < 25% 할인된 가격이라 고민하다가 플러스 가입 하고 그냥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아틀리에 시리즈는 로로나 하나 해본 게 다지만(로로나로 시작하는 저 시리즈는 다 사놓고 로로나밖에 못 해봄..) 소피는 유겐 일러스트인데다 나름 그래픽 괜찮다는 듯해서.. 지름... 거기에 플러스 가입하면서 처음으로(...) PSN을 제대로 돌아봤는데 뭔가 기본무료판 같은 것도 많고 그렇더군요. 그와중에 월땅이 기본 무료인 거 보고 받는 중(...) 구매 해야하는 건줄 알았는데.. 라곤 해도 이것 역시 언제 해볼지는 모르지만

플포마스 예약이나 할까했다만
......아 요즘 열도 게무 존나 개비싸지. 저 알흠다운 가격대 좀 봐라. 지금 한화로 치면 거의 9만 7.... 그만두자. 씌발. 열도에서 공수해온 내 PSN 15000엔 어치가 너무 허무하게 증발하는거 아니냐 이거. 허..... 그 와중 약속된 좆망의 게-무의 가격 상태가 반값 떨궈줘도 예약 안해요 꺼져 개객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