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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롯올,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프야매] 롯올,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복귀하자마자 카드깡을 해서라곤 해도, 앨범에 핵심 전력이 두 명이나 잠자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쓰는 - 의미없는 - 후회 겸 기념글. 85 노말 양상문 - 모자형 최고의 마무리 or 셋업 - 앨범에 고히 잠들어 계십니다 셋업진의 명복을 빕니다 - - 그 실체는 이정도의 스텟이 나오는 투수. 구종은 단조롭지만 좌완 불펜입니다. - 87 김용운 레어 - 포수의 대안은 존재했습니다.album - 어째서 이 선수를 앨범 속으로 보냈는지는 아직까지 의문 - - 그 실체는 수비등급 SS+ 과 교타 105가 가능한 롯올 최후의 포수. - ※ 최동원과 선동렬의 연장 15회 승부에서, 최동원 선수의 공을 받은 포수입니다. 한 줄 요약 - 괜찮아 보

[프야매] 롯올 영입전쟁 종료. 야구왕, 서유리, 행스가 후원해 주셨습니다.

[프야매] 롯올 영입전쟁 종료. 야구왕, 서유리, 행스가 후원해 주셨습니다.

복귀기념 현질에 비기너스 럭까지 총 동원한 수집 결과입니다. 결과적으로 목표치에 거의 근접한 결과로 매우 흥했습니다. 투자금액에 비해서 말이죠. 이 영광을 야구왕과 서유리, 행스에 돌립니다. 막상 12롯이 앨범 속에서 풀덱이란 건 함정. - 투수에선 EX 최동원과 신인왕 염종석, 타자는 레전드 마해영과 MVP 이대호 홍성흔 수집이 최대 성과 - 우선 복귀기념으로 스타터 패키지 2단계를 샀습니다. 원래는 1단계를 사려고 눌렀는데 선수단 확장을 했다고 안 된답니다. 기억에도 없는 옛날에 선수단 1단계 확장권을 샀더라구요. 그래서 2단계를 사려고 하니까 선수단 확장이 부족해서 안 된답니다. 알고 보니 선수단 확장을 2단계까지 완료해야 살 수 있는 아이템이더군요. 그래서 결국 2단계 확장권과

[프야매] 롯올도 뛰어보자. 타자들 색칠놀이.

[프야매] 롯올도 뛰어보자. 타자들 색칠놀이.

팀 올스타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시대별 최고의 활약상을 보인 선수들을 한 팀에 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모으다보니, 잘 치고 잘 달리는 선수들에 대한 애착이 커지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초기에 뽑아 현재까지 정말 잘 우려먹고 있는 전준호, 조성환 선수가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테이블 세터가 진루해 클린업이 불러들인다는 기존 야구공식을 좀 버리고, 모든 타자가 붕붕 갈풍기를 돌리면서 유사시엔 모든 타선에서 도루가 가능한 라인업을 구상해 봤습니다. 결과를 먼저 말하자면, 포수와 3루수는 뛰는 야구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3루수는 03 조성환이라는 대표 주자가 있지만, 2루수에도 기동성을 살릴 선수가 조성환밖에 없기 때문에 포기, 11 황재균도 무리하면 흉내는 낼 수 있지만

[프야매] 8강 안착. 문화상품권 3만원 회수

[프야매] 8강 안착. 문화상품권 3만원 회수

09 조정훈 역투. 동점 투런을 어찌어찌 안막고 세이브한 04 노장진. 야구 몰라요. (운야매란건 알지) 3번 하면 두 번은 질 팀들에게 한 번씩 연이어 이기며 올라왔다는 느낌인데, 이 정도면 로또 한 장 사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