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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프야매] 롯올은 마스터 전기에도 코스트 걱정이 없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2/03/c0076315_52efa35b2e51f.jpg)
[프야매] 롯올은 마스터 전기에도 코스트 걱정이 없습니다!
마스터 전기 1일차. 전날까지 후기 막날의 여유를 즐기던 수많은 올덱 유저들이, 하루 아침에 코스트 부족에 시달리게 되는 운명의 전환점이죠. 실제로 유명한 올덱 유저들의 전기 성적과, 중 후기 성적이 눈에 띄게 차이를 보이는 점을 생각하면 어떻게 마스터 전기 1일차를 버티느냐가 올덱에겐 참 중요합니다. 그러나 롯올이 출동하면 어떨까요! - 흔한 올덱의 마스터 1일차 라인업 구성 - 삼올이나 전라올이 후기 전투력 204를 찍어대며 코스트 제한 좀 풀어달라고 외칠 때 롯올은 보시는 것처럼 마스터 1일차에서도 별 걱정이 없습니다. 타선을 가능한 최대 코스트로 운용했음에도 핵심 중계진을 3중계까지 꽉꽉 채워 운용할 수 있는 거죠. 홍문종 대신 93 전준호를 기용하면 여기서 2의 여유가 더 생기
![[프야매] 롯올이 주목하는 13 카드 <2> 레어 강민호](https://img.zoomtrend.com/2013/12/03/c0076315_529cb201f235d.jpg)
[프야매] 롯올이 주목하는 13 카드 <2> 레어 강민호
만일 13 강민호가 FA로이드를 제대로 빨아서, 커리어 하이에 MVP를 받았다면 팀도 좋고 본인도 FA 백억 넘기고 저도 강민호 만세를 외치며 롯올의 포수 구멍 흑역사를 종결했겠지만 안타깝게도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치며 프야매에서 6코 레어를 받는 처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레어의 더러운 스킬 배수 두 배 덕분에 졸지에 롯올 포수의 새로운 희망으로 등극했습니다. 팬심과는 어긋나는 일입니다만 포수 구멍 메우겠다고 흑역사인 라이브 카드를 바라는 것보다야 좋겠지요. 수비 등급이 언제 SS가 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결국 조사 결과 107에 SS가 되는 걸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순수 수비 SS에 교타 110 달성은 안타깝게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6코스트 카드라는 부분에 주목하면, 의외의 가능성이 보이는데요
![[프야매] 챔피언 전기 결산 - 타자진 -](https://img.zoomtrend.com/2013/12/02/c0076315_529b3e0c4b877.png)
[프야매] 챔피언 전기 결산 - 타자진 -
이번 챔피언은 리그 편성부터 충격적이었죠. 챔피언 챌린지까지 명성 10 정도 남겨둔 레레클클 12칰부터 명성 4천대가 5명인 리그였습니다. 1일차에 5위까지인가 굴러떨어지는 걸 보고 2일차부터 풀작카를 시전했죠. 하위권팀에게는 강심장이나 퀄리티스타트를 주로, 상위권 팀에게는 선잡이나 연탈같은 보작을 주로 쓰면서 버틴 결과. - 생각해 보니 갓유리 매니저를 못 샀군요. 이번에 나온 D형은 하나 사야겠습니다. 2차 카드깡 믿습니다! - - 2할 8푼에 197 홈런. 김응룡 감카다운 장타력으로 승부를 봤습니다. - 페넌 우승, 포시 준우승 (컨디션 서카를 안 적용해준 잘못도 있지만, 1-2차전 노장진 2블론이 뼈아팠죠.) 으로 마감했습니다. 우선 페넌 우승의
[프야매] 재미로 해본 롯올용 13 전준우 능력치 예상
복귀한 뒤 리그의 12덱들 능력치를 보면서 새삼 놀랄때가 많은데요. 13덱도 12덱과 비슷한 기준으로 능력치를 준다고 밝힌 마당에 13덱이 얼마나 퍼받을 것인지가 프야매 대다수 유저의 초미의 관심사일 겁니다. 그러나 롯올밖에 없는 저로서는 '과연 롯올에 쓸만한 선수가 얼마나 나올 것인가' 가 최대의 관심사죠. 최근 12 라이브 김주찬을 획득했으나, 라이브 카드를 싫어할 뿐더러 최대한 김주찬을 쓰지 않으려고 - FA 계약이야 선수 선택입니다만 - 노력하는 저로서는 올해 롯데에서 유일하게 MVP를 받은 전준우가 능력치를 얼마나 퍼받을 것인지도 관심거리입니다. 물론 손아섭에게 프야매용 타이틀 대여라도 해달라는 게 본심입니다만 외야는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 롯올입니다만, MVP의 혜택은 한 명 빼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