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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챔피언 입성 기념 위너스 후기 결산.

[프야매] 챔피언 입성 기념 위너스 후기 결산.

1. 타선을 완성한, 주력과 힘의 선두주자들. 클래식 입성 기념으로 결산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전준호 타율이 좀 더 올라가면 좋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클래식을 지나 위너스를 거치면서 오히려 타율은 상승! 걸출한 투수들을 상대로 3할을 유지하고 계신다. 리그 초반에 2할 대였지만 부진을 딛고, 폭풍같은 몰아치기로 타율을 올리면서 동시에 리그 도루왕을 가볍게 거머쥐셨다. (57번 시도, 46도루 11 도루자로 80%의 도루 성공률) 리그 우승을 위해선 없어선 안 될 1번타자로서, 풀타임 주전을 놓치 않을 기세. (보답하고자 스킬도 예쁘게 넣어드렸다.) 그러나 3할에 리그 최고 도루왕보다 더 믿음직한 건 역시 수비능력. 롯데 올스타에서 주력과 교타가 동시에 100을

[프야매] 시베리아행 특급열차를 타라! 위너스 우승

[프야매] 시베리아행 특급열차를 타라! 위너스 우승

마침 2위가 04 삼성이었습니다. 09 조정훈에게 시베리아행 특급열차를 선물할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만, 사실 위너스를 어떻게 이긴건지 신기하네요. 클래식에서 금요일에 돌아온 최대성을 즉시 1중계로 투입해서 0점대 방어율의 성과를 거뒀던게 컸을까요. (유학이 사람을 만드는구나) 선발진은 줄줄이 털리며 4점대 방어율을 깔았지만, 07 손민한 대타로 투입된 05 골글 손민한의 C급 스킬 하나 들고 2점대 방어율 달성했고, 저번 리그보다 절대 약자가 없던 게 오히려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번 리그는 승률 0.84였지만 2위와 승차가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0.65 대의 승률로 우승이 가능했습니다. 물고 물리는 프로야구 만세 당분간 선수들 유학보내고, 교정하느라 바쁠 것 같네요. 비행기값

[프야매] 클래식을 열기는 했습니다만

클래식 유학지를 열어서, 비행기를 태워 보내긴 했습니다만.. 기프트 이벤트 한 개 사기당하고, 고원준 유학 단축권 안 써줘서 12일 기다려야 하고 (취소하면 무유권이 날아감) 99 마해영이 리그 타격 6관왕을 했는데도 기분이 영 (..) 유학파들이 돌아오는 동안은 위너스 잔류를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사기 친 놈이 043이던데 웬지 그 덱을 적으로 삼아야겠어!

[프야매] 12게임을 남긴 채 M1

[프야매] 12게임을 남긴 채 M1

그런데 설마!? 물론 앞으로 남은 상위권의 경기가 없기 때문에 득실차 260 스폰도 받게 생겼네. 총 정리전에 한 가지만 우선 말해보자면, 2위분이 마지막 시리즈 때 08SK로 갈아탄 다음에 선잡을 3연속 날리시더군요. (...) 결국 루징 시리즈. 하다못해 하루만 빨리 접속했거나, 오늘 2위분과의 경기가 있었다고 하면 모를 승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