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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Story of Yotsuya 東海道四谷怪談 (1958)

Ghost Story of Yotsuya 東海道四谷怪談 (1958)

City Girl Writes|2013년 2월 28일

부제는 단연코, 뻔뻔하게 저질이고 유쾌하게 미쳐돌아가는 (unapologetically shady, delightfully deranged) 신토호 (新東宝) 시네마의 세계. 영화시작 전에 영화제 취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랬다. 오해하면 안돼. 신토호 영화는 오즈(야스지로)나 미조구치(겐지)랑 달라. 신토호는 대놓고 저질 (exploitation) 영화를 만들려고 했다고. 혹시 신토호 영화 중에서 명작이 나왔다면 그건 우연이지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야. 근데 어쩌나, 나는 발구르면서, 중간중간 오물오물 사기꾼! 하지마! 외쳐가면서, 주먹 쥐어가면서 봤다. 이하 1950년 영화고 1800년대 가부키 원작이지만 스포일...(경고 했음) 나는 도카이도 요츠야 괴담을 말 그대로

[여자혼자 뉴욕여행] 뉴욕대학교(NYC)_멋지다!

[여자혼자 뉴욕여행] 뉴욕대학교(NYC)_멋지다!

뉴욕대학교 NYC 구경뉴욕대는 캠퍼스가 없다. 그냥 건물건물 깃발이 꽃혀있는 곳은 뉴욕대 건물이었다.신기하기도 하고. 특이하기도 하고. 음 캠퍼스가 있는것과 없는것은 다녀보질 않아서 잘은 모르겠다. ㅎㅎ그나저나 저 보라색 뉴욕대 깃발은 예쁘긴 하다. 뉴욕대 건물들을 구경하다보면NYC Bookstore가 나오는데, 이곳에 가면 뉴욕대기념품들을 살수 있다. 음.. 사진찍지 말래서 흔들렸음;ㅋㅋ이렇게 잔스포츠 가방에 떡하기 뉴욕대 이름을 새기며. 역시 하버드도 그렇고 서울대도 그렇고 대학교 이름이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거 보면 ㅎ 난 티한장 사왔따.뉴욕대 상징 보라색말고 핫핑크.사온날 사진용으로 한방 찍어보고 한국와서 단한번도 들춰본적 없다. ㅋㅋㅋ뭐 세일해서 8.9$~ 질은 그럭저럭의미를 뒀

Gracie Mansion

Gracie Mansion

City Girl Writes|2013년 2월 13일

오늘 저녁땐 블룸버그 시장 관저에서 하는 설날 리셉션에 다녀왔다. 갈 땐 회사 동기랑 둘이서 우리 꼭 블룸버그 시장과 사진을 찍자! 하고 다짐했지만 도착해서 이름 확인하고 시큐리티 통과하니까 아니, 도대체 움직일 틈도 없이 게스트들로 꽉 찼다. 시장이 사자 (노랑, 빨강) 두 마리를 대동하고 나와서 뱀띠인 유명인사들 이름을 줄줄이 읊는 스피치를 할 때도, 사자 두 마리가 춤추기 시작했을 때도 열심히 사진을 찍으려고 했으나 저질 사진 밖엔 못 찍었음. 그래서 음료 손에 들고 좀 배회하다가 (왜 그런 거 있지 않나, 정치인 지망생 야심만만한 젊은이로 보이는 사람도 찾아보고 [...] 비주얼로 봐선 그런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야기...는 커녕 너무 복잡해서 움직이기도 힘들었다 헉헉) 건물 배경으로

Girls, Guns & Ghosts, from the 2nd Golden Age of Japanese Film

Girls, Guns & Ghosts, from the 2nd Golden Age of Japanese Film

City Girl Writes|2013년 2월 12일

2월 27일 東海道四谷怪談 (Tokaido Yotsuya Kaidan) 티켓 예매. 관계자는 아니지만서도, 관심있는 분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광고광고). This year, the Globus Film Series offers a retrospective of rarely shown films produced from the late 1950s to the early 1960s by mercurial, pioneering Japanese film studio Shintoho. Founded in 1947 by employees of the Tokyo-based Toho Company during strike action (its name means "New Toho"), Shintoho prom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