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써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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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20년만에 후속작 영화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관람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6/27/e0040910_57710c579f286.jpg)
20년만에 후속작 영화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관람 후기]
주말에 20년만에 후속작이 나온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를 관람했네요.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20년전 초딩시절 전편을 봤을 때는 충격 그 자체 였는데, 어느덧 2편이 나왔네요. 원래 몇년전에 3부작 계획을 하고 있다고 어쩌구 어쩌구 하다가 묻인듯했었데, 이렇게 후속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관람후기는 좋은점 나쁜점 반반입니다. 감독이 전편과 동일하지만 이 감독의 작품들을 보면 때려부수는 전문이라.... 전편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사정없이 때려부숩니다. 이번작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냥 2시간짜리 예고편" 본 궤도에 오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없다고 봐야할듯합니다. 확실히 특수효과 보는 재미는 좋더군요. 거기에 20년전 주인공들이 다시 나오는건 반갑지만...(아쉽게도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이 영화에 개연성이나 스토리 따위(?)를 기대하고 보러가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1에서 보여준 카타르시스는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그게 좀 많이 떨어져서 기대보다 못했습니다. 이 글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영화에서 스토리가 가지는 비중을 생각해 보면... 저는 1편의 그 농약치는 술주정뱅이 아저씨가 막타를 날리면서 예의 그 테마음악이 나오는 그런 비슷한 멋진(?)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더군요. 2편에서는 마치 그럴 것 같았던 부분이 무위로 끝나서 저는 맥이 좀 많이 빠졌어요(면도까지 했건만!). 프랜차이즈를 이어가기 위한 세대간 바톤터치를 위해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저건 좀 그렇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년전에 컴퓨터의 보안을 소홀히 했다가

(스포 없음)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소감.
1. 괜찮은 스케일. (★)외계 모함 스케일 진짜 눈 뒤집어질 정도.질량이 겁나 커서 자체 중력장까지 가지고 있다는 설정 탓에재앙 묘사 볼거리 충분. 2. 딱히 눈에 띄는 주인공 없음. (☆)좋게 말하면 파이를 잘 배분한 거고,까놓고 말하면 이렇다 할만한 역할이 없었던 거고. 3. 끝판왕 멋졌음. (★)끝판왕도 스케일 쩔고 설정 괜찮음.비행선 몰고 다니는 모습이 제법 인상적.이런 느낌. 4. 대통령 딸래미 이쁨. (★)마이카 먼로 이쁘게 나옴.이 영화를 볼만한 이유. 5. 중국쪽에서 투자를 많이 했는지 (☆)뜬금 없이 딱히 개연성도 없는 중국 배역.대체 안젤라 베이비는 하는 것도 없으면서 왜 나온 건지? 꼭 보라고 추천은 못 하겠는데 그냥저냥 나쁘지는 않은 느낌. - 총 평가 (★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감상
1. 일단 굉~장히 익숙한 느낌. 20년...아니 제게는 12년전 OCN에서 제일 처음 봤던 전편의 향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단 작중 인물들 부터 굉장히 익숙한 친구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특히 한명은 원에서 죽은거 아니였나 싶었는데 살아있더군요. 2. 뭐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예고편에서 본 적의 스케일이 너무 커서 이건 또 어떻게 잡아야하나 싶었는데 우리는 강해졌고 저 문구가 무색하진 않더군요 적어도 압도적으로 털리기만 했던 저번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물론 전작과 너무 유사점이 많아서 재미가 떨어지는 면도 있었습니다만. 3. 정말 아쉬운건 1의 그 미사일 샤워가 안나온다는거...그 많던 미사일은 어디로 갔는가... 4. 그런데 에머리히 감독 재난물 안만든다더만 침공 초반은 완벽한 2012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