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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postsEPL 27R 아스날 대 아스톤빌라 감상
아스톤 빌라전 도판 감상입니다 카졸라의 두번째 골 빌드업입니다. AV의 압박이 그리 강한편은 아니어서 좌우 전환이 꽤 나쁘지 않았던 경기지만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팀 조직력이 엉망이기 때문이죠. 특히나 정적인 공격진의 움직임과 윌셔의 무모한 돌진이 겹쳐지면서 역습상황에서 계속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도 카졸라의 두번째 골은 계속해서 돌진하던 윌셔가 침투하던 몬레알을 보고 정확하게 넘겨주었고, 받은 몬레알의 침착한 크로스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카졸라의 피니쉬도 매우 침착했죠. 세번의 침착한 연결이 골을 만든 것입니다. 동료의 플레이를 집중하면서 함께하면 골은 만들어 지는 법이죠. 아스날의 세트피스 약점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측면을 내주더
아스날의 수비 조직력과 감독의 역할
트위터에서 트친분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축구 전술이라는 것이 있는 자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존재하는건데, 당장 os 최적화도 안되어 있으면서, 느리다며 하드웨어만 바꿔봤자 효율은 최악을 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아스날의 수비 문제도 비슷합니다. 일단 조직적으로 상대를 미드필드에서부터 괴롭히는 것 부터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압박 라인의 설정이 안된다는 것과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력을 끌어올려서 현재 있는 선수들의 역량을 100% 발휘하게 하지 않는 이상은, 혼자서도 잘하는 S급 선수를 사오지 않는 바에야 그 밥에 그 나물입니다. 요즘 이따금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아모레비에타도 마찬가지입니다. 팀 조직력이 개선되면 주전으로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건 지금 있는 세
아슨 벵거의 개혁으로 이적할 태세인 사냐
아스날은 여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바카리 사냐와의 이별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의 라이트백인 사냐는 런던 클럽의 1년짜리 계약기간 연장 제안에 실망했다고 전해졌다. 사냐는 6년 넘게 에미레이츠 스타디둠에서 공격적인 마인드의 라이트백으로 탁월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지난 시즌 두번이나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이 최근 폼에 영향을 미쳤다. 그 때문에 클럽이 그의 장기적인 몸상태를 염려해서, 2014년 여름에 만료되는 현재의 계약을 12개월만 연장하자고 제시하는 것도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화요일 뮌헨에게 패배당한 경기에는 출전했지만, 토요일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 출장은 불투명한 30살의 사냐는 장기계약을 받을수 있길 희망했지만, 이미 계약은 제시되었고, 이

새로운 아스날 팬페이지 Ashburton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아스날 팬페이지 Arshburton.co.kr 을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팬질헸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든 곳입니다. 다른 분들이 주도적으로 만드셨고 저는 옆에서 아주 조금 거든거 뿐이지만요^^ 아스날 좋아하는 분들이 자주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