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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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한일전 축구, 어디서 약을 팔어.jpg
간밤에 거래처 사장님과 음주가무를 달리고 새벽 2시반 집에 입성.. 맥주 한 잔 더 마시고.. 3시에 취침.. 5시에 맞춰놓고.. 후반 중반부터 보면 되겠다 싶었는데.. 7시에 기상.. 아놔......... ㅋㅋㅋ 바로 맛폰으로 기사를 훑어보니 박주영과 구자철의 골로 2:0 완승... 으............. 이런 경기를 라이브로 못 보다니.... 기분은 좋구나야.... 해당 기사 : 그나저나 토요타는 저렇게 대놓고 응원해도 되는거야.. 경기 전엔 "어디서 약을 팔어"라며 애들이 뭐라 깠지만.. 제대로 약을 팔았다. ㅋㅋㅋ 여튼 잘했다. 주영이 좋겠네.. 스스로 군면을 했으니 그걸로 됐다. 주영이 선제골 : ................. 아래는 칸을 위한 보충 카짤...
올림픽 축구 한국:일본
어젠 언제나처럼 10시 반쯤 자러 들어가려는데, 어머니께선 주무시지 않고 계속 TV를 보신다길래 '그럼 새벽에 깨워주시겠지' 하고 쿨쿨 잤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도 약속대로(?) 어느새 주무시는 바람에, 잠결에 동네 떠나갈 듯한 소리와 차 범근 아저씨 목소리(골~)에 깼네요. 나와서 TV를 보니(TV를 켜놓고 주무시고 계셨습니다-_-;) 박 주영 선수가 딩가딩가 골을 넣었나 봅니다. 기상 시간이 애매하긴 했는데(전 보통 6시 기상입니다.) 흠...다시 자기 뭣해서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후반에 구 자철 선수도 한 골 추가해 주고 완승 페이스로 흘러가서 한국 대표팀 축구경기 치고는 드물게 편하게 봤네요. 또 어느샌가(...) 깨어나신 어머니께선 브라질하고 할 때 저렇게들 뛰지 하고 아쉬워하

부아아아아앜 이겼다!
이겻다...! 처음에 1:0 일때 구자철이 꼴인 했을떄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이였었네요 박주영에 어영부영 슛은 최고였다! Ps.한국 선수 여러분들, 홍 감독님 수고하셨습니다.

값진 동메달, 일본 위에 선 대한민국!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은 절대 질래야 질수가 없는 영원한 라이벌입니다. 대한민국은 병역혜택 이외에도 역사적으로 일본은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그런 라이벌 전입니다. 두 나라에게는 8월 15일은 같은 날이어도 그 입장이 굉장히 다릅니다. 한국은 슬픔에 잠겨 조상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날이지만 일본은 자신들의 조상들이 한 만행에 대해서 전혀 반성하지 않고 그들을 추모하는 그런 날 입니다. 독일에서는 나치에 대한 추억이 아주 쓰라리고 고통스러운데 일본에서는 이러한 전범들에 대한 추억은 하나의 자부심이 되고 있는 그런 아주 불쾌한 상황이죠. 이러한 여러가지가 하나로 엮여서 치뤄지는 것이 바로 한일전입니다. 경기가 시작하면서 한국선수들은 일본선수들의 플레이를 철저하게 막아섰습니다. 그동안 경기들을 치뤄내면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