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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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신작영화 를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작년에 나온 큰 흥행을 한 뮤지컬영화 에 이어 1년만에 나온 2편 작품입니다. Wicked: For Good, 2025 은 전작 1편의 엔딩결말 이후의 얘기로 이어지는 영화입니다. 1편의 장면에서 완벽하게 정점을 찍고 끝낸 영화였고, 다른 길을 가게된 마녀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과 얘기의 끝을 다뤘는데요. 을 보고선 이것이야말로 뮤지컬 영화의 정점이다.느꼈을 정도로, 노래, 영상, 의상, 이야기 모든 분야에서 대만족한 작품이었는데, 는 같은 감독, 같은 배.......

영화 '원더풀 라이프'(1998)

쌍허당 별실|2016년 3월 1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원더풀 라이프'(1998) 지금 내가 돌이켜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때에 내가 나를 돌이켜보는 일은, 어쩌면. 그러니 삶이란 상승 기류일 까닭이 없다. 어느 때고 지금 여기에 이만큼 내가 있을 뿐. 그러니 누구의 삶도, 너의 삶도 나의 삶도 아름답거나 공허하거나 간에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