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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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쿠바] 산 살바도르 성(Castillo de San Salvador de la Punta)](https://img.zoomtrend.com/2017/12/01/d0143479_5a209e0b1f0e7.jpg)
[쿠바] 산 살바도르 성(Castillo de San Salvador de la Punta)
2017. 08. 31(목)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까스띠요 데 산 살바도르 데 라 뿐따(Castillo de San Salvador de la Punta).간단히 산 살바도르 성이라고 보면 되겠다.바로 말레꼰(Malecon 방파제)에 있어서 눈에 잘 띈다.딱히 성을 볼 것은 없지만성 뒤편에서는 낚시를 하기도 하고밤이 되면 조금은 으슥해지지만 안전하다.이 성을 중심으로 위쪽이 아래쪽 말레꼰 보다 사람들도 붐빈다.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https://img.zoomtrend.com/2017/11/24/d0143479_5a18574859c7d.jpg)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
2017. 08. 30(수)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쿠바(Cuba)의 아바나(Habana)하면 떠오르는 곳은 아무래도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아닐까 싶다.낮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지만밤만 되면 이곳은 사람들도 가득찬다. 아바나는 카리브해가 아닌북대서양과 멕시코만이 모이는 플로리아 해협이 지나는 곳이다.그래서 지리적으로 북동쪽으로 367km 정도만 가면 마이애미가 나온다.비행기로는 30분 정도 걸리겠네. 연일 맑은 날씨에 날은 덥지만아바나의 풍경이 예술이다.해안도로를 따라서 방파제가 쫙 펼쳐져 있다.노란색 불빛으로 물든 야경.보통 저녁 9시 정도에 가야 사람들이 많다.저 멀리 모로 성도 보이고언덕 위에 예수상도 보이고크루즈가 입항할 수 있는 항구가
![[도미니카공화국] 뻬데르날레스 말레꼰](https://img.zoomtrend.com/2016/12/18/d0143479_58560cbe6debc.jpg)
[도미니카공화국] 뻬데르날레스 말레꼰
2016. 11. 28(월) - 29(화) / Pedernales 바다가 있다면 말레꼰(Malecon)이 있는데뻬데르날레스(Pedernales)의 말레꼰은 과연 어떨까?이곳의 말레꼰은 아담하고 조용하다.다른 도시 같으면 사람들로 북적북적할 건데뻬데르날레스는 한적하기까지하다.하긴 이곳에 와서 쉴 정도의 시설이 없는 것도 한몫을 하겠지만..그래도 카리브해를 볼 수 있다는게 어딘가..새벽에 다시 찾은 말레꼰.역시나 조용하다.카리브해마저 조용하다. 그래도 어젯밤에 사람들이 와서 맥주를 마신 흔적은 있네.새벽부터 고기를 잡으러 가는 어부마저도 차분하고 조용한게..이 뻬데르날레스의 특징인 것 같다.전혀 국경도시라고 믿기지 않은 정도의 평온함이랄까?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시내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6/12/15/d0143479_585283bb6a766.jpg)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시내 야경
2016. 11. 27, 일 / Santa Cruz de Barahona 말레꼰(Malecon)을 제외하고는 늘 조용한 도시 바라오나(Barahona).야간에 마실을 나왔다.바라오나로 들어오는 개선문(?)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트리 장식을 많이 할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썰렁하네..그 개선문 근처에 있는 산토도밍고(Santo Domingo) - 바라오나 버스 정류장 주변.시내 초입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불을 밝힌 카페는 장사가 한창이네.지니가는 사람들 거의 없다.다들 어디에 있는지. 나중에 큰 음악소리가 나는 곳을 따라 갔더니엄청난 인파가 그 곳에 모여 있었다.왜 거리에 사람이 없는지 알았네.역시 바다가 있는 도시는 말레꼰이 늘 붐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