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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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안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인 "Emma"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엠마가 영상화가 여러 번 되기는 했지만, 그 때 마다 의외로 다른 지점이 있었거든요. 일단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엠마" 신작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려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영화가 매우 궁금하고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웬지 극장 찾아 다녀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정말 굳이 찾아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지점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리스트에 포함 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지론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의외로 해외 평가도 나쁘지 않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상당히 좋구요.
"엠마"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땜빵입니다. 좀 애매한 물건이긴 하지만 말이죠. 케이스 번역도 그렇고, 좀 많이 수상쩍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좀 희한한 물건이긴 하죠. 디스크는 표지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딱 그 정도로 나온 타이틀이죠.

Amazing Spiderman
Emma Stone이 예쁘군. 끝. 이러면 안되겠지... ㅎ 요즘 헐리웃 영화들 볼만하다. 몇 년전만해도 액션만 난무하고 이야기가 없는 헐리웃 영화가 많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다크나이트, 엑스멘 퍼스트 클래스, 어벤저스, 그리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까지 넘치는 액션은 기본이요, 그 안에 이야기와 잔재미, 감동, 인물간의 긴장과 고뇌까지 잘 녹여내고 있다. 스파이더맨3는 필요 이상으로 번뇌하고 오버해서 영화가 많이 무거웠는데 이 영화는 중간점을 잘 지켜내고 있어 무겁지 않아 좋았다. 그나저나 요즘 프리퀄 영화가 대세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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