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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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과 이스 시리즈의 팔콤 사장님의 간략한 정보

궤적과 이스 시리즈의 팔콤 사장님의 간략한 정보

roness의 잡설방|2013년 12월 12일

이번에 전격에서 팔콤 사장님인 콘도 토시히로[近藤季洋]씨와의 인터뷰가 있어 중요한 내용만 간략하게 써봅니다. 출처는 입니다. -RPG를 만들고 있지만 개발 기간은 정해져 있음. 개발 기간이 안 들어가는 부분이나, 하고 싶었지만 못한 부분. 그리고 끝나고 떠오른 것 등을 DLC로 만들어 배포해 본게 이번 섬의 궤적. -스태프 사이에서 "학교가 방학일 때는 사복으로 하고 싶어요 "라는 말이 나온 것은 마스터 업의 기일까지 구현이 이제 너무 늦는 순간이라 DLC로 만들게 되었음 - DLC는 오래 즐겨 주기 위한+α로 추가할 수 있다면 그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 또 그것에 의해, 차기작도 꼭 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면 좋지만 유료로 하는 이상은 화가 나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되『섬의

팔콤 이건 또 무슨 낚시냐....

팔콤 이건 또 무슨 낚시냐....

roness의 잡설방|2013년 12월 11일

역시 낚시의 대가 팔콤. 아무래도 뭔가 또 낚시대를 던진 느낌이 드는데요. 오늘 페이스북에.. 키아의 이미지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처음 보는 이미지 같습니다?????? 거기에 옆에 있는 분홍머리는 렌 같고 다리만 보이는 캐릭터는 교복을 입었지만 스타일을 봐서는 밀리엄인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이번에 나왔다던 '월간 팔콤 궤적 매거진 Vol.1'의 비밀 벽지인가 했는데 공개된 이미지를 보니 아니네요... 그러면 위의 저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적혀 있는 글을 보자면.. '연말 연시를 위해 여러가지 준비 중!' 이라고 합니다.... 대체 위의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제가 단순하게 기억력이 나쁜 걸까요? 이거 팔콤이 또 무슨 장난일지 참 궁금해질 뿐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PSP) 1,2,3회차 클리어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PSP) 1,2,3회차 클리어

한 게임을 이렇게 한 것도 오랫만이네요. 회사 일 빼고 이것만 잡고 살아서 진이 꽤 빠졌음. 플레이 타임은 200시간에 가깝네요. 1회차는 난이도를 노말로 공략 안 보고 플레이했고, 2회차는 난이도 하드, 3회차는 난이도 나이트메어로 공략 보면서 플레이했습니다. 당연히 모든 실적 개방. 제로의 궤적은 자체 실적이 있고 클리어 데이터가 벽의 궤적으로 계승이 되기에 열심히 했음. 하늘의 궤적도 있었던 기능이지만 실적개념은 없었죠. 하늘의 궤적이 끝난지 3년 후, 넘버링이 6에서 아예 빠지면서 나온 제로의 궤적입니다만, 그 당시에는 하늘의 궤적과 관련해서 FC처럼 떡밥만 뿌리고 끝나서 말이 좀 있었던 듯 하네요. 그래도 하나의 이야기로서는 어느정도 마무리를 지었기 때문에, FC보단 나은 느낌이지만요. FC를

팔콤 2014년 01월 달력 공개

팔콤 2014년 01월 달력 공개

roness의 잡설방|2013년 12월 3일

2014년 1월달 달력이 공개됬었군요. 이번에 나올 캘린더 이미지로 각 궤적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유타는.. 여기서도 궤적으로 취급되는군요. 대체 다른 궤적들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 걸까나요? 팔콤 2014년 01월 달력 출처 : * 달력의 크기는 1920x1200 으로 이미지를 누르시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