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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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 클베 2일차.
놋7 해상도가 커지니까 스샷찍고 올릴때 빡세지네요. 일일히 리사이즈해야하고. _-_ 여튼 온천에는 무슨일이 벌어지는겁니까?! 네?! 지금은 20랩이고 차일드도 꽤 있습니다만 저때에는 속성 차일드가 온통 붉은색이라 뭘써야할지 난감했... ....아니 지금도 붉은색뿐이라 쓰는 차일드만 쓰고 있군요. -_-;; 언니 둘째 막내순으로 서포터 서큐버스 시리즈 다 모으는데 성공! ....언니 복장만 S 클래스인지 자세한 설명을 생략합니다. -_-ㅋ 이제 카와이하고도 귀여운 그리고 심장사상충에 걸린것으로 오해받아 동물병원에 간 프레이야 얻으러 갑니다! 하앜하앜 클베 목표는 일단 이 데빌페스티발을 다 끝내서 오픈 이후 저

C90 2일차, AUGUST LIVE 다녀왔습니다...
C90 2일차는 9시 30분에 빅사이트에 도착했습니다.. 물론 이 시간에 도착하면 입장이 불가능하죠.. 1시간정도 빙글빙글 돌다가 입장했습니다.. 카도카와 부스에 가서 러브라이브 선샤인 타올을 사고자 했으나..20명정도 앞에 둔 상황에서 매진 크리.. 주문토끼나 살 운명인가 보다 하고 이동했습니다.. 라팡 세트와 후드 타올은 이미 1일차에 구입.. 후드 타올은 다 매진 크리 떴는데 티셔츠가 남아있더군요.. 1일차 매진이였는데 남았길래 충동구매 들어갔습니다.. 이걸로 핫피와 티셔츠와 후드타올 풀세트 완성이네요.. 언젠가 입을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리고 히메쿠리 365에 가서 고민하다가 뜯는 달력도 삽니다..
![[스타듀 밸리] 스타듀 밸리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6/03/03/a0087639_56d6ea3940bca.jpg)
[스타듀 밸리] 스타듀 밸리 시작.
며칠전 풍월량님의 방송을 보고 시작하게 된 게임.하베스트문과 굉장히 비슷한 게임이라는데. 정작 하베스트문을 안 해봤지만.. 어제 방송을 보면서 느낀건, 튀동숲과 12월에 발매한 목장이야기와 섞인 그런 게임 같았다. 과거 게임 향수를 불러올 느낌의 그래픽..게임 언어가 영어라는 제약이 있지만.. 게임하는데 큰 지장은 없어 보인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왜 주인공 녀석이 귀농을 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미 방송에서 본 관계로 스킵을 했다. 낚시, 채광, 농사, 동물 사육 등 여러가지 할 거리가 많기 때문에딱히 정해진 빌드는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우선 이 게임에 적응하는 게 우선이니까.대강 돌아가는 상황을 알아보는게 최우선. 초반 인벤이 부족한 관계로

란티스 마츠리 - 2일차 후기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오늘은 분위기부터 다르더군요. 토요일은 혼성의 기분이었다면. 일요일은 분명하고 압도적인 남성향(...) 의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2층에서 바라보는 공연은 최고였습니다. 스탠딩은 정말 힘들었거든요. 체력안배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무대를 전체적으로 볼수있는것이 굉장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토요일과는 차원이 다른 단결력을 관람할수있었구요. 기본적으로 2일차는 양일러에게는 좀 아쉬운 구성입니다. 이유인 즉슨 1. 아이리, 요즈카, ZAQ의 양일 공연 뮤지션들의 세트리스트 변화가 거의 없었다는점. (다행이 요즈카는 1곡 더불렀고, ZAQ는 1곡을 다른곡을 불렀지만 아이리가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2. 뮤지션이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