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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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posts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 데이빗 에이어
출처: IMP Awards 각종 메타휴먼이 날뛰는 세계에 위기를 느낀 미국 정부는 아만다 웰러(바이올라 데이비스)를 주축으로 붙잡은 악당들을 모아 부대를 만들기로 한다. 계획의 핵심이었던 인첸트리스(카라 델러바인)가 오빠를 부활 시키고 도망치며 일이 꼬이고, 아만다는 준비 중이었던 악당 부대를 급하게 조직해 인첸트리스가 장악한 도시로 내보낸다. 원작 만화 뿐 아니라 영화 자체로만 보아도 아주 매력적으로 [자살 특공대] 멤버를 꾸미고 적절한 배우를 기용해 개성을 쥐어준 것이 볼만하다. 특히 극의 중심에 있다시피 하는 할리퀸이 매우 훌륭하고, 데드샷은 1급 스타를 기용한 값어치가 있으며, (이전 영화에서 등장한 인물 해석이 워낙이나 강렬하기 때문에) 영화 속에 공허하기 짝이 없지만 분위기는 일품인 조커도

페루_근교투어(모라이_살리네라스)
어제의 여운(?)이 조금 있었지만....그래도 간만에 늦잠(7시반...ㅎ)을 자서 체력을 보충 한 후 투어를 출발 했다. 근교 투어는 파비앙 여행사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여행사를 묶어서 제법 큰 버스로 이동을 했다. 거리자체가 얼마 되지 않고 투어 상품인 탓에 중간에 자연염색을 하는 곳에 들러 설명도 듣고 기념품을사는 시간을(?) 가졌다. ㅎ #페루 전통 자연염색 설명 중 & 코카차 서비스~ 자연염색 설명이 재밌었는지 다들 웃고 난리가 났지만....난 먼소린지 몰라서..눈만 동글동글 뜨고 있었다.그러다가 넘 어색해서 한번씩 웃어 줬다.ㅋㅋㅋㅋㅋ 공예품을들 둘러보다가 여행객인 나는 그걸 살 수가 없으니(사면 좋지만....다 짐이다... 사진으로 한장...기억속에 한장으로 남겨 두는게 좋다.
[혼자떠난남미여행] D+82, 산티아고 ( 콘차 이 또로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82, 산티아고 ( 콘차 이 또로 ) @ 산티아고 지하철. 아침에 호스텔 체크아웃을 했다.나연 언니, 기훈이, 현태 오빠, 원태, 그리고 나.아레키파에서 모였던 그 멤버가 산티아고에 다시 모였고, 우린 아파트를 빌렸다.정들었던 Bed & Wine 호스텔과도 안녕이다.주인도 스텝도 다들 친절했던 곳.잊지 못할 호스텔이 될 거 같다. 아파트로 숙소를 옮기고, 칠레 와인의 대표주자 디아블로를 만드는 콘차 이 또로에 갔다.콘차 이 또로는 산티아고 센트로에서 멀기 때문에 메트로를 타고 가서 버스를 또 타야 한다.오랜만에 타는 메트로. 그 모습마저 신기해 사진을 찍었다.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은 분위기, 조는 사람.......
![[D3] 시즌 4 대균열 랭킹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5/09/16/f0097372_55f91cb40f8b2.jpg)
[D3] 시즌 4 대균열 랭킹 현황
현재 3, 4인 위주로 달리고 있습니다. 3인 74단 클리어 상태- 운전수도 (Grec)- 서폿바바 (Keepingon)- 딜러바바 (Andygarcia) ※ 중요포인트딜러바바는 운전수도의 "내면의 안식처" 위에서 딜링 (데미지 감소 55%)서폿바바의 "고통 감내" 버프 유지와 "발 구르기 (항아리 깨기)"로 드랍되는 생명력 구슬로 딜러바바의 풀 분노 유지풀 분노 유지 시 "격노한 광전사" 패시브로 공격력 25% 증가 효과를 볼 수 있다.딜러바바는 풀 분노를 위해 "사신의 손목 싸개" 아이템을 선택해서 풀 분노 유지 효과를 극대화 (생명력 구슬이 주요 자원을 25% 회복) 4인 77단 클리어 상태- 운전수도 (Grec)- 서폿바바 (Rune)- 폭장수도 (Keepingon)- 딜러바바 (Andygar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