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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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다케] 로프웨이를 타고 6월에 눈밭을 걸어보자

#include <exception.h>|2019년 6월 19일

커피도 마시고 몸도 따시게 녹였으니 이제 눈밭으로 출발해 볼까요? 홋카이도 최고봉 2291m 의 아사히다케에 올라가.. 는 건 아니고 근처에 가 보기 위해 로프웨이를 타러 갈 겁니다. 가기 전에 블로그를 찾아보니 단풍을 보러 갔다느니 봄인데 눈이 쌓여있다느니 이런 얘기들만 있는데 6월에 가면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는 사람들은 별로 없더군요. 이제 내가 쓸 거니까 '아사히다케 6월' 같은 검색어로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나오겠지.. 후후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생각보다 차를 타고도 꽤 가야 합니다. 아사히카와 공항에서라면 한 시간 정도, 저는 조금 더 앞쪽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40-45분 정도 가는 길에는 츄베츠 강과 댐

2018 일본 - (6) 일본 3대 야경 모이와야마와 라멘 신겐

2018 일본 - (6) 일본 3대 야경 모이와야마와 라멘 신겐

LionHeart's Blog|2018년 7월 9일

삿포로 맥주 박물관의 일정을 마치고 부랴부랴 숙소로 돌아와서 '모이와 산(모이와야마-藻岩山)'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여행 일정 중 유일하게 '먹는 것'이 아닌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모이와야마 로프웨이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시간은 저녁 8시 30분이었거든요. 다행히도 매우 늦은시간까지 운행하고 있었고, 저희가 저녁 9시 늦은 시간에 내려올 때에도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내려갈 때 사람들이 몰려서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모이와 산을 가는 방법이야 많은 분들이 소개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보통 근처까지 노면전철로 이동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셔틀 버스도 저녁 늦은시간까지 운행하더군요. 저희는 시간이 늦어서

타이중 (5) 르웨탄 호수

타이중 (5) 르웨탄 호수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8월 18일

1. 르웨탄 호수는 타이완에서 제일 큰 호수로, 해발 748m 산중에 있다. 그래서 처청에서 르웨탄으로 가는 버스(시간표는 전 포스팅 참고)는 한참 동안 산길을 따라 올라갔더랬다. 르웨탄이란 이름을 해석하면 일월담, 그러니까 해와 달의 호수인데, 호수의 모양이 해와 달 모양을 닮았다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뭐가 어떻게 닮은 건지는 다녀온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이름 자체만으론 참 로맨틱하고 분위기 있는 이름이구나 싶었다. 해와 달의 호수라니. 어쩐지 숨겨진 신전이 있고 마왕이 부활할 것 같고 특수 장비를 획득할 것 같고 그렇잖아. 음음. 로맨틱해. 그 로맨틱한 르웨탄을 구경하기 가장 편하고 좋은 방법은, 할인패키지 패스권을 미리 끊어서 둘러보는 방법이다. 그런데 나는 여행가기 전

2017.5.29. (24) 로프웨이 타고 들어가는 호텔, 화려함의 끝판왕 윈 팰리스 호텔(Wynn Palace Hotel)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29. (24) 로프웨이 타고 들어가는 호텔, 화려함의 끝판왕 윈 팰리스 호텔(Wynn Palace Hotel)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28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4) 로프웨이 타고 들어가는 호텔, 화려함의 끝판왕 윈 팰리스 호텔(Wynn Palace Hotel) . . . . . . 어느덧 해가 져서 밤이 깊어졌고 마카오에서 머무를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본래 일정에 없었는데, 가이드는 우리가 홍콩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며차를 타고 우리를 어느 호텔 앞으로 데려갔다. 그 호텔은 마카오 '윈 팰리스 호텔(Wynn Palace Hotel)'마카오에서 본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수많은 럭셔리 호텔 중에서도 가장 우리의 시선을 잡아끈 윈 팰리스 호텔은거대하고 화려한 규모와 외관도 외관이었지만, 우리의 시선을 잡아끌 수밖에 없는 두 가지 요소가 있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