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스터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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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틀라스] 답보, but

[클라우드 아틀라스] 답보, but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14일

수많은 배우들로 아무래도 기대되는 작품이었던 클라우드 아틀라스입니다. 괜찮긴 했지만 뭔가.....답보되는 느낌이라 아쉬웠네요. 동양에서는 이미 많이 다루었던 소재라 그럴 수도 있고.... 스타일이나 소재면에서 또?라던지 이래도?라는 느낌이랄까 뻔히 예상되는게 대부분이라 ㅠㅠ;; 그렇다고 몰입하게 포커스를 잡아 두는 것도 아니라 아이디어나 연출에서 차별성을 두지 못하면 좀 그런데 말이죠. ㅠㅠ 3시간인데 길게만 느껴지지 않은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느낌입니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렇지 볼만한 영화입니다.(최소 배우빨은 하니까 ㅎㅎ) 그렇다곤 해도 워쇼스키 남매도 메트릭스, 브이 포 벤데타 이후 좀 지지부진하네요. 스피드 레이서나 닌자 어쌔신정도까진 아니지만... 이하부터는 내

<클라우드 아틀라스>, 다섯가지 칭찬과 다섯가지 아쉬움.

<클라우드 아틀라스>, 다섯가지 칭찬과 다섯가지 아쉬움.

Call me Ishmael.|2013년 1월 12일

가 개봉했다. 해외에서의 호평과 혹평의 극과 극을 달리는 이 영화는 지난 겨울 부터 , 로 이어지는 겨울 극장가 해외 블록버스터의 바통을 받아나갈지, 아니면 아직 의 잔상이 짙게 남아있는 국내영화팬들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실패할지 갸우뚱하다. 아직 개봉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고 이 영화가 국내에서 진정한 평가를 받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국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진 않다. 호불호의 극명한 갈림. 오늘 아침 9시에 강남 메가박스에서 를 보고 온 나는,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함께 말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충분히 기다렸다가 리뷰를 쓸

[원데이] 감독의 감수성과 배우들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6일

감독;론 쉐르픽 주연;앤 하서웨이,짐 스터게스 의 론 쉐르픽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앤 하서웨이와 짐 스터게스가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이 영화를 12월 13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앤 하서웨이와 짐 스터게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의론 쉐르픽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북미에선 2011년 8월 중순 개봉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선 지각 개봉한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여성 감독 특유의 감수성과 두 배우의매력이 잘 어우러진 영화였다는 것이다..책을 바탕

One day

One day

感性|2013년 1월 1일

첫 만남 이후 20년간 우정을 지킨 엠마와 덱스터. 덱스터가 이혼한 후 파리에 거주하는 엠마를 찾는다. 씁쓰름하고도 달콤한 우정과 사랑 사이, 사랑과 우정 사이 1. 오랜만에 로맨스를 봤다. 난 가끔 외국 로맨스물을 영화관에서 보는 걸 좋아하는데 것도 혼자서.이번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엔 직장동료 여성 두 분과 함께했다. 2. 으 엠마 입장이 구구절절하게 와닿던지. 짝사랑하는 상황도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의 슬픔과 행복 모두 옆에서 바로 가까이서 본다는 게 어디 쉬울까. 다가서기엔 그가 물러날 것 같고, 이건 싫고. 그래서 택한 건 '잔인한 우정' 하아.발가벗고 수영하면서 엠마가 나름 고백하지만 덱스터는 허허허-그러면서도 오만 진상을 굴어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