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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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중부(10일차),마침내 나이아가라(Niagara Falls)

Boundary.邊境|2018년 12월 26일

돈도 없고 능력도 없는 제가 그래도 없는 자원을 쥐어짜서 여행을 다니게 된 어이없는 이유 중 하나는 어렸을때 아버지가 어디선가 주워온 컬러판 백과사전 입니다. 꽤나 어릴적 부터 저는 방구석에 들어앉아 그 백과사전을 마냥 읽고 그때는 무슨 소리인지 알지도 못하는 것들을 머리에 새겼습니다. 피라미드, 만리장성, 부분일식, 경제 대공황 등등. 누가 한국인 아니랄까봐 등수가 매겨진 것들을 특히 좋아해서 이유없이 그런것들을 외우곤 했습니다. 세계7대 불가사의는? 4대 문명은? 5대양 6대주는 뭐지? 등등. 그리고 그때 머리에 들어앉은 것들 중 하나가 셰계 3대 폭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었지요. 이구아수, 빅토리아, 그리고 나이아가라. 그때는 빅토리아 폭포가 아프리카에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 폭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경우 비용을 좀 더 할인해 주기도 한다.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여행은 하지 않고 나이아가라폭포만 왕복한다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자유로운 일정을 짜거나 1박 이상을 할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연히 버팔로 공항에서 왕복하는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 경우 1일당 보험에 기름까지 포함해 $70~80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하다. 차량이 있으면 별도의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와이너리들, 그리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쪽 폭포도 한번에 둘러보는 것이 가능해서 더 편리하다.만약 버팔로에서부터 캐나다 일정을 고려한다면, 렌터카가 다른 교통수단보다 나은 결정이 될 수도 있다. 허츠 한국 홈페이지 기준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또는 몬트리올 공항)까지는 $100 + tax의 편도비가 나온다. 3-4인 가족여행인데다가 버팔로에서 시작해서 몬트리올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더더욱 이쪽이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버팔로 공항->토론토/몬트리올 공항은 선결제보다 후불결제가 더 싼데, 1일 당 $100 정도로 계산하면 편도비 포함하여 1일 대여시 약 $200, 2일 대여시 $300 이다. 그리고, 6일 이상 빌리면 위클리요금에 할인까지 적용되므로 $500이면 예약이 가능하다.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다만, 몬트리올 편도의 경우 여름이 오기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버팔로 공항 ->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의 경우 편도렌탈이 가능하나, 역순으로는 편도렌탈이 불가능하다.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참고로, 버팔로 공항은 미국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에서 빌릴 경우에는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캐나다쪽 국경. 국경을 지날 떄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미국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렌트를 했을 경우 보통 저 다리를 건너지만, 그 외에도 나이아가라폭포로 들어가는 국경은 주변으로도 몇곳이 더 있다.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은 쉐라톤 호텔에서^^)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펠러.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높이가 55미터 폭은 671미터의 규모로 고트섬에 의해서 두분으로 나뉘는데 동쪽은 아메리칸 폭포이며 왼쪽은 캐나다 호스슈 이고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공원화 되었으며 교통과 관광시설이 정비되어 있어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었고 낮이나 밤이나 아름다운 풍경이였기에 모두 다 보고 싶어서 1박을 계획했었고뉴욕 여행을 하고 항공편으로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한 후에 택시를 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로 이동후에 걸어서 국경을 건넜었다 미국쪽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면 다리를 건너서 끝쯕에 국경 사무실이 있고 그곳에서 여권에.......

나이아가라 폭포 스카이론 타워 전망 예술 !

나이아가라 폭포 스카이론 타워 전망 예술 !

나이아가라 폭포 스카이론 타워 전망 예술 ! 미국쪽과 캐나다쪽 모두를 한번에 보기 위해서 보통 전망 좋은 호텔에서 투숙을 하는경우가 많이 있는데 앞쪽의 건물들이 있거나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친 곳이 많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미국, 캐나다쪽 모두를 장애물 없이 한번에 시원하게 볼 수 있다 위치는 캐나다쪽에 있기 때문에 미국쪽에서 온다면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해서 국경을 넘어서야만 갈 수 있는 곳이다 외부에서 엘레베이터가 올라가고 내려가는걸 볼 수 있으며 엘레베이터에서는 시원하게 밖의 풍경을 올라갈 수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스카이론 타워 내부 ! 캐나다쪽의 호텔에서 투숙을 했었기에 걸어서 이동했었고 입구를 통해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