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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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도중에 일본 간사이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거의 20일만에 재개된 캐나다 여행기! 올해도 이제 한달 남았는데 왜 나의 여행기 시간은 아직 3월 26일을 지나고 있는가... (먼 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에서 이어집니다. 밤에는 너무 피곤해서 나이아가라 야경 사진만 찍은 뒤 아무것도 못하고 뻗었다가 새벽에 깼습니다. 늦게까지 푹 잘 생각이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에서 이어집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일행의 캐리어가 깨져서 보상을 요구하는 트러블을 겪은 뒤... 공항 오피스에 셔틀 버스를 요청하니 나이아가라의 호텔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왔습니다. 당연하지만 우리 말고 다른 승객도 같이 탐. 공항 주변 시가지는 별로 이국적이지 않아서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중간에 왠지 주택가에 들렀음. 셔틀버스 탄 손님들의 목적지는 다들 제각각이었는데, 왠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팔로공항에서 버팔로윙을 먹다[16]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팔로공항에서 버팔로윙을 먹다[16]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이래저래요래해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관광을 마치고 뉴욕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팔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의 이래저래요래한 여정을 보고 싶으면 지난 여행기를 참고하세요 ^-')/) 여담이지만 미쿡 국내선의 항공권 발권기는 한국어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편하게 뽑을 수 있었음 체크인을 마치고 들어간 앵커바, 버팔로윙을 처음으로 만든 원조집이라고 합니다.본점을 갈 시간은 없어 공항에 있는 분점으로 :D 여담이지만 친구가 얼

[16년 5월 미국 여행기]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둘러보기[15-3]

[16년 5월 미국 여행기]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둘러보기[15-3]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점심을 먹고 나서 다시 나이아가라 관광.제가 찍은 인생샷들을 쪼까 보시죠!!! 계속 이야기하지만 여행은 날씨가 정말 중요합니다... 나이아가라의 포토제닉 갈매기, 사진기 들이대니 포즈를 취해 주네요 ^-') 케나다쪽 나이아가라에서 신청할 수 있는 투어인 동굴 관광, 폭포 뒤에 땅굴을 뚫어 폭포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폭포에서 물이 밀고들어와 바닥이 미끄러우니 걸어갈 때에는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