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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 아레스> - 프로그래밍만 살짝 바꾼 전편의 모작

<트론 : 아레스> - 프로그래밍만 살짝 바꾼 전편의 모작

(2025/10/1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디즈니'의 오래된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인 '요아킴 뢰닝' 감독의 는 전작들의 여러 요소를 모아 이렇게 저렇게 다시 조립해 내놓은 편의적인 모조품에 가까워 보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는 엄밀히 따지자면 십수 년 전 '스티븐 리스버거'의 바통을 이어 받은 '조셉 코신스키'가 완성했던 속 전투를 '그리드' 밖으로 끄집어 내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사실상 영화는 그저 '프로그램'이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는 예의 그 서사에.......

<트론: 아레스> 아이맥스 후기, 의외로 끝내주는 영화로 나왔다. 시리즈 1,2편과의 연계성도 괜찮았던 트론3. (쿠키있음)

<트론: 아레스> 아이맥스 후기, 의외로 끝내주는 영화로 나왔다. 시리즈 1,2편과의 연계성도 괜찮았던 트론3. (쿠키있음)

영화 를 아이맥스 관람했습니다. 디즈니의 이 작품은 2010년 영화 이후 신작이자 트론 시리즈 3편으로 나왔으나, 감독,주연배우 등 많은게 바뀌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AI '아레스(자레드 레토)'.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 세계로 그 존재들을 끌어올 수 있게되었으나, 현실에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29분. 한계를 벗어나기위해 통제를 벗어난 '아레스'가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게 되고, 최고 프로그래머 '이브 킴(그레타 리)'도 해답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2010년작 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7월 4일

2015년에 데이빗 겔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라자루스 이펙트. 한국 개봉명은 라자루스다. 내용은 2013년 9월에 세인트 파테르누스 대학에서 프랭크 박사가 악혼녀 조이와 연구원 동료인 플레이, 니코, 에바와 함께 죽은 이를 되살려내는 혈청 ‘라자루스’를 연구하다가 백내장으로 안락사한 개 락키를 되살리는데 성공했지만, 연구비를 지원하던 회사를 인수한 제약 회사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연구 자료들을 압수당하고 연구실에서 쫓겨났는데, 이대로 연구 성과를 빼앗길 순 없다고 한 밤 중에 몰래 연구실에 들어가 자신들이 라자루스 혈청을 개발했다는 증거 영상을 찍으려고 다시 연구를 재개하던 중. 조이가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자 프랭크의 주도 하에 마지막으로 남은 라자루스 혈청을 주입해 조이를 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