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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MSX] 푸얀 (Pooyan, 1985, KONAMI)](https://img.zoomtrend.com/2012/09/26/c0034770_5061c93e2ecf2.jpg)
[MSX] 푸얀 (Pooyan, 1985, KONAMI)
[MSX] 푸얀 (Pooyan, 1985, KONAMI) 아케이드용 푸얀의 MSX 이식작. 원작 자체가 1982년도작이다보니 80년대 중반 MSX용으로 이식되었을 때엔 큰 위화감 없이 원작 재현을 한 편이다. 타이틀 화면. 코나미와 허드슨이 함께 표시된 것이 인상적이다. 타이틀 화면에서 '숲의 곰돌이' 음악이 흘러나온다. 코나미답게 칼라풀한 로고를 완벽 재현했다. 풍선을 타고 내려오며 돌을 던지는 늑대들을 화살을 쏴서 풍선을 터뜨려 추락시키는 것이 게임의 기본. 코나미답게 MSX인데도 한 화면에 보이는 색상수가 꽤 다양하게 표현해냈다. 늑대들은 돼지를 향해 돌을 던지는데 맞으면 추락한다. 추락한 푸얀. 별로 돼지 같아보이지 않는다는게 문제. 푸얀에게 맞아 추락한 늑대.
![[MSX] 플로거 (Frogger, 1983, KONAMI)](https://img.zoomtrend.com/2012/08/14/c0034770_5028a9064cd5a.jpg)
[MSX] 플로거 (Frogger, 1983, KONAMI)
[MSX] 플로거 (Frogger, 1983, KONAMI) 국내에서 '개구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코나미의 본격 개구리 길건너기 게임 플로거의 MSX 이식작. 정겨운 코나미의 로고로 시작한다. 타이틀 화면. 나름 로고도 있다. 게임 화면. MSX치고 다양한 색상을 사용했다. 원작부터가 색상이 심플한 편. 죽을 때 이렇게 크로스본이 되는 것이 재미있었다. 개구리 크로스본이라니... 차도를 건너고 물을 건너 5개의 구멍에 개구리를 넣으면 스테이지 클리어. 개구리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 종종 통나무에는 다른 개구리가 있다. 먹으면 초록색이 된다. 스테이지는 무한 반복. 점점 어려워지긴 한다. MSX에 적합한 심플한 게임.
Janet/ 그라디우스 III (Gradius III) - 1코인 1주 공략동영상
코나미사에서 1988년에 발매된 악마의 게임인 그라디우스 III 일본판 1주 공략동영상입니다. 녹화된 파일이 뒤로 갈수록 음성과 싱크가 안맞아서 결국 2개로 쪼갠 후에 해결. 공략에 무려 2개월 반이나 걸렸는데, 처음부터 안된다고 생각했다면 손 안댔을 것을 될듯 말듯 하는 느낌이라서 결국 여기까지 손 대고야 말았습니다. 2주 이상은 이 실력으로는 무리이므로 1주만으로 만족하고 이제 공략 해설에 주력할 생각입니다. ^^; (1/2) 그라디우스 III(Gradius III) - 1주 공략 동영상. 9스테이지 보스전까지. 메인 샷과 봄은 연사설정(딜레이 2). 실기로 연습할 때도 연사기판 달아서 하고 있습니다. 옵션 이터가 참 죽여주는 타이밍에 나타났습니다. 유세미가 와도 이건 죽을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