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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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거리 풍경 : 남유럽 일주 - 23
7일째 - 2 : 2023. 3. 26 쇼핑을 즐길 만큼의 시간이 없어 쇼핑 천국인 그란비아 거리는 지나치고 왔던 길을 다시 뒤돌아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즉, 마요르 광장에서 푸에르타 델 솔, 라스 코르테스 광장을 거쳐 프라도 미술관까지 가는 거리 풍경을 담는다. 1894년에 개점한 초콜릿이 들어간 츄로스로 유명한 Chocolatería San Ginés인데 연중 이렇게 긴 줄이 서는 곳이다. 외부의 테라스에서 아침 식사용으로 츄로스를 커피와 함께 즐긴다. 하얀색의 이팝 나무꽃이 마치 눈이 내린 설경을 연상케 한다. 1768년에 개관한 왕립 우체국 건물로( Royal House of the Post Office : 스페인어 - Real Casa de Correos) 우편 서비스를 위해 지었으나 현.......

마요르 광장과 마드리드 거리 : 남유럽 일주 - 22
7일째 - 1 : 2023. 3. 26 어제저녁 톨레도 출발 후 마드리드에 도착하여 투숙한 Asset Torrejon 호텔. 아침 7시의 호텔 외부 정경. 출근 시간보다 이른 시간이라 도로는 한산하다. 모든 투숙 호텔의 조식은 뷔페식인데 실망하지 않을 정도로 먹을만하다. 이제 마드리드 시내로 들어선다. 보이는 건물은 라스 벤타스 (Las Ventas) 투우 경기장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큰 투우장이다. 1931년에 개장했으며 좌석 수는 23,798명으로 각각 멕시코와 베네수엘라의 투우장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다. 멕시코에서 투우가 금지되자 라스 벤타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투우장이 되었다. 이 투우장은 건축가 José Espeliú가 세라믹 외피를 사용한 Neo.......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 쿠바 칵테일 라 칸찬차라 & 골목 누비기
쿠바 트리니다드의 거리를 누비며 소소한 현지인 일상을 보면서 로컬 분위기에 푹 빠진 쿠바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여행 있죠? 다녀와서 앓이 하고 또 가고 싶은 여행지! 저에게는 쿠바 여행이 그렇거든요. 한동안 쿠바 앓이를 했었다가 이제 좀 괜찮다 싶었는데, 요즘 여행스토리를 전하면서 또 그때 그 감정을 전해지니 가고 싶어집니다. 저 뿐만은 아니라는 사실... 하하하 2018년 2월 12일 (월) 넷째 날, 쿠바 트리니다드 쿠바 여행 내내 날씨는 언제나 우리 편! 어찌도 하늘이 이리도 아름다울꼬, 쾌청하니 여행하기 좋은 2월이다. 여행하는 동안 동행자들의 날씨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너무 더우면 힘들었을 텐데, 한낮에.......
![[마드리드] 각종 관광스팟 도보여행 \(^0^)/](https://img.zoomtrend.com/2017/01/22/d0012273_5884ba8bc8535.jpg)
[마드리드] 각종 관광스팟 도보여행 \(^0^)/
이제 대놓고 2주에 한 편씩 올라오는 이 여행기는 올해 중에 끝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음 여행 전에는 끝날 수 있을지? 다행히도 올해는 바쁠 것 같아서 작년처럼 어딜 많이 다니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부지런왕이 되어서 여행기를 팡팡 써 버리고 싶지만... 게으른 걸... 어떡해... 요게 이번 포스팅의 이동 경로입니다. 걸어다니느라 다리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여기는 솔광장 근처 마요르 광장입니다. 솔광장 옆에 있어서 가다 보면 보이는 뭐 그런 느낌이었네요. 미세먼지 없는 스페인 그립읍니다... 펠리페 3세 동상 얘네는 어딜 가도 이렇게 동상이 하나둘씩 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주위 관리를 안 하는지 주위에 이상한 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