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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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Beer Week 2014
올해가 1회째인 Tokyo Beer Week가 다음달에 시작하는군요.2014년 4월13일(일) 부터 4월20일(일) 까지 일주일간 토쿄 여기저기에서 각종 맥주관련 이벤트가 열립니다.물론 맥주가 메인이죠. 맥주주간이니까. ㅋㅋ뭐 특별히 맥주를 싸게 판매한다거나, 무한대로 마실 수 있다거나 하는 이벤트는 아닙니다.(간혹 참가비를 내면 걔속 프리로 마시는 이벤트장소도 있군요.근데 참가비가..)게다가 홍대 클럽데이처럼 하나를 끊으면 여기저기 마구 둘러보거나 하는것도 아니예요.걍 이런저런 식당들하고 오샤레한 식당, 바, 클럽, 수제맥주바 등등에서 공연 등등의 이벤트를 하면서 주로 맥주를 마시고, 맥주를 배우고? 놀자~ 뭐 이런겁니다. ^^그래도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흥미로운 이벤트 일지도.
![[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3/07/26/c0171015_51f1feb688e1f.jpg)
[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 위의 포스팅에서 이어진 글입니다. 그렇게그렇게 돌아뎅기고 구경하고 창코나베정식!!! 을 먹고 에도토쿄박물관으로 갔다. 이 박물관에 가게 된건 사실 친구 N군이 이 전시회 공짜표를 3장 줬기 때문. 마지막 날이라 분명 사람이 바글바글할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ㅡ,.ㅡ;; JR료고쿠역 옆길을 따라 들어가면 된다. 저 넓고도 높은 계단옆에는 노약자(?)를 위해 컨베어벨트도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매표소에 길게 늘어선 줄에서 어떤 할머니에게 남는 표 한장을 드렸다. 그랬더니 얼마냐고 하셔서...;;; 아뇨 남는거니까 그냥 드리는 거라고 했더니 고맙다고 하시곤 휘리릭 사라지셨다. ㅋ 박물관 상설전시는 촐영이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https://img.zoomtrend.com/2013/07/26/c0171015_51f1d1424917e.jpg)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
[토쿄 료고쿠] 저렴한 맛베기 창코나베정식. 에도사와 -江戸沢- 지난 창코나베정식을 먹은 포스팅의 그날의 기록. A코씨가 목표로 했던 창코나베집의 위치를 잘못 생각한 덕분에 가까운 JR역이 아닌 오에도센 료고쿠역에서 내려서 옆으로 돌아서 다시 JR 료고쿠역으로 온 이야기....사진... ㅡ,.ㅡ;; 대략 이런 루트... 하긴 A코씨도 처음 오는 곳이고 아잉폰 지도앱의 콤파스가 이상하게 돌아간 탓도 있었;;; 암튼 길을 가는데 역시 뭔가 스믈스믈 스모의 냄시가 오오.. 소바/텐푸라 가게도 스모... 뭔가...(못읽겠;;;)의 튀김. 비루니 핏타리!! ㅋㅋ 뭔가 비싸보이는 창코나베집.. 동네 구멍가게 같은 곳이었는데 온
![[토쿄 롯폰기] 토쿄 미드타운 돌아뎅기기](https://img.zoomtrend.com/2013/06/24/c0171015_51c684fe23cc0.jpg)
[토쿄 롯폰기] 토쿄 미드타운 돌아뎅기기
롯폰기 하면 당연히 롯폰기힐즈!! 이지만 롯폰기 미드타운도 빼놓을 순 없죠. 하지만 보통 외쿡관광객에겐 별로 메리트가 없는게 그냥 럭셔리한 가게, 식당가 등등이 모여 있을뿐 볼거리가 그닥 없어요. 롯폰기힐즈 처럼 만남의장소로 활용하기도 좀 애매하죠. (힐즈는 부루쥬아 여사님의 그 대왕거미땜시..) 하지만 찬찬히 돌면서 오샤레한 가게들도 둘러보고 커피한잔 하기엔 꽤 좋은곳 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JAGDA (Japan Graphic Design Association) 가 이 건물에 있어서 JAGDA의 전시장에서 언제나 무료로 디자인전시 를 보실수도 있습니다. 건물 뒷편에는 삿포로 뮤지엄도 있구요. 기본적으로 ㄷ 자 형의 건물의 앞쪽은 이렇게 커다란 돔이... (음..일산 웨스텀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