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코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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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 료고쿠 국기관 #1) 일본의 국기. 스모의 성지 료고쿠 국기관에서 즐기는 스모 관람 両国国技館 Ryogoku Kogugikan

(일본 도쿄 / 료고쿠 국기관 #1) 일본의 국기. 스모의 성지 료고쿠 국기관에서 즐기는 스모 관람 両国国技館 Ryogoku Kogugikan

이번 시간에는 타츠야씨가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가서 일본의 민속 스포츠를 만나러 갑니다. 대한민국에 민속 씨름이 있다면 일본에는 스모(相撲)가 있습니다. 스모 역시 우리의 씨름처럼 스모 역시 일 년 중에 대회가 열리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일부러 맞춰서 방문을 해야 어렵게 볼 수 있는 특별한 종목이라고 해요. 스모의 경우 정규 대회를 바쇼(場所)라고 하는데 1년에 6번 이 바쇼가 있고 이 중 3번이 도쿄에서 열리고 나머지 대회는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각각 1번씩 열린다고 합니다. 타츠야씨는 이번에 도쿄에 위치한 료고쿠 국기관(両国国技館)에서 열리는 9월 바쇼를 만나러 왔습니다. 9월 바쇼는 도쿄에.......

후쿠오카 텐진 현지인 맛집 멘창코테이 가성비 창코나베 오뎅

후쿠오카 텐진 현지인 맛집 멘창코테이 가성비 창코나베 오뎅

soltmon salon|2024년 11월 29일|해외여행

후쿠오카라면 단연 모츠나베지만 이번에는 창코나베를 먹고 온 쏠트몬이에요. 여기는 후쿠오카 텐진 현지인 맛집 멘창코테이라는 식당이랍니다. 돈키호테 텐진 바로 건너편이라 위치도 좋은데 안쪽에 살짝 들어와서 아마 모르고 지나치신 분들 많을 거예요. 저도 돈키를 그렇게 자주 왔는데 멘창코테이는 처음이었거든요. 여기는 후쿠오카 텐진 현지인 맛집으로 현지에 지내는 지인들이 학창 시절부터 종종 먹으러 오는 후쿠오카 가성비 맛집이래요. 면을 중심으로 즐기는 창코나베가 중요한 메인 요리긴한데 그 밖에도 다양한 요리를 고를 수 있구요. 저녁에는 약간 이자카야처럼 즐기는 퇴그닝 현지인이 많아요. 무엇보다 가격대가 합리적인 편.......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

[토쿄 료고쿠] 저렴한 맛베기 창코나베정식. 에도사와 -江戸沢- 지난 창코나베정식을 먹은 포스팅의 그날의 기록. A코씨가 목표로 했던 창코나베집의 위치를 잘못 생각한 덕분에 가까운 JR역이 아닌 오에도센 료고쿠역에서 내려서 옆으로 돌아서 다시 JR 료고쿠역으로 온 이야기....사진... ㅡ,.ㅡ;; 대략 이런 루트... 하긴 A코씨도 처음 오는 곳이고 아잉폰 지도앱의 콤파스가 이상하게 돌아간 탓도 있었;;; 암튼 길을 가는데 역시 뭔가 스믈스믈 스모의 냄시가 오오.. 소바/텐푸라 가게도 스모... 뭔가...(못읽겠;;;)의 튀김. 비루니 핏타리!! ㅋㅋ 뭔가 비싸보이는 창코나베집.. 동네 구멍가게 같은 곳이었는데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