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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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EPL 11R 리버풀 vs 왓포드

2016/17 EPL 11R 리버풀 vs 왓포드

취미생활|2016년 11월 11일

허허. 이거 완벽한 승리다. 너무나도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다. 이유는 왓포드 진형에 1점이 있기 때문이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11라운드 진행하는 동안 클린 시트가 딱 1번인가 뿐이 없다. 11라운드 현재 공격력, 점유율, 패스, 활동량은 어마어마한데...수비는 아직도 안정적이지 않다. 다들 느끼겠지만, 1위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할 조건으로 수비력도 재정비가 필요 할 것이다. PREMIER LEAGUE 사이트의 MATCH REPORT를 봐보자. Sadio Mane scored twice as Liverpool beat Watford 6-1 to move top of the Premier League for the first time under manage

2016/17 EPL 9R 리버풀 vs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

2016/17 EPL 9R 리버풀 vs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

취미생활|2016년 10월 25일

이런, 9라운드 최종 결과를 봤는데, 상위권 팀중에서 가장 득을 본 것은 리버풀과 첼시라고 보여진다. 리버풀은 나름 승점을 잘 쌓아가고 있다는 이미지이며, 첼시는 맨유를 4대0으로 이긴 것이기 때문에, 가장 득을 본 것은 첼시. 가장 손해를 본 팀은 조세 무리뉴 감독! 요즘 리버풀의 각종 데이타를 보면, 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어서 기분은 좋다. 게다가 경기도 나름 재밌기도 하고...전반 35분이 2골을 앞 서고 있어서 전반전은 기분이 좋았는데, 후반전에는 너무 지루했다. 왠지 선수들도 더 골을 넣어야겠다는 의욕이 이미 2골을 넣은 상태라 더 이상은 동기부여 측면에서 약해지지 않았나 싶었다. 물론, 골을 넣으려고 열심히 했지만, 차라리 그런 상태라면 스터리지를

2016/17 EPL 1R 아스날 VS 리버풀

2016/17 EPL 1R 아스날 VS 리버풀

취미생활|2016년 8월 15일

경기가 시작된지도 모르고 있었다. 우연히 컴퓨터를 켜고 나서 앗! 리버풀 축구경기를 하는구나라고 느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하단 말인가. 난 분명 축구를 꽤 본다고 생각했는데...아무튼 여기까지! 개막전 중에서는 제일 점수도 많이나고, 가장 재밌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한다. 전반전에는 2골이 나왔고, 아스날이 31분 경에 THEO WALCOTT의 오른쪽에서의 슛이 아주 잘 들어갔다. 패널티킥을 막은 후로 리버풀에서 경기를 주도했어야했는데, 그 이후에 바로 골이 나왔다는 점에서는...약간 맘이 아프군. 그리고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PHILIPPE COUTINHO의 프리킥이 정말 맨 왼쪽 끝으로 정확히 딱 들어갔다. 사실 이 정도로 구석이라면, 골키퍼가 작정하고 그 근처에

유로파리그 16강전 2차전 리버풀 VS 맨유

유로파리그 16강전 2차전 리버풀 VS 맨유

취미생활|2016년 3월 22일

이미 1차전에서 2 대 0으로 이긴 상황이라, 리버풀로써는 역전을 할 필요성은 없었다. 다만, 비기거나만 해도 충분하겠지만, 더비인 만큼 생각보다 격렬한 경기가 될 것이라 판단을 했다. 결과는 쿠티뉴의 칩샷으로 인한 동점으로 전체 3 대 1 승리를 거뒀다는 것에 만족을 해야겠다. 공격은 맨유가 더 활발했고, SHOTS ON TARGET이 리버풀이 더 좋았네. 아무래도, 데 헤아의 선방의 결과겠지. 여기서도 보면 전체 패스 및 패스의 정확도 면에서 맨유가 훨씬 더 잘했구만.맨유가 준비를 정말 철저히 그리고 많이 하고 나왔다는 것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면에서는 맨유가 준비도 많이하고, 훨씬 더 열심히 한 것이 느껴진다.다만, 1차전에서 2대0이라는 결과 때문에, 그걸 역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