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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EPL 11R 리버풀 vs 왓포드
허허. 이거 완벽한 승리다. 너무나도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다. 이유는 왓포드 진형에 1점이 있기 때문이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11라운드 진행하는 동안 클린 시트가 딱 1번인가 뿐이 없다. 11라운드 현재 공격력, 점유율, 패스, 활동량은 어마어마한데...수비는 아직도 안정적이지 않다. 다들 느끼겠지만, 1위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할 조건으로 수비력도 재정비가 필요 할 것이다. PREMIER LEAGUE 사이트의 MATCH REPORT를 봐보자. Sadio Mane scored twice as Liverpool beat Watford 6-1 to move top of the Premier League for the first time under manage
[K리그] 11R - 이번 시즌 경기들이 재미지다
서울 3 : 0 전남 서울의 이진법 축구 탈피? 전남은 상당히 조직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는 것 같은데...골을 못 넣어. 공과 골대가 자석의 같은 극인 것 마냥... 박주영의 득점...그리고 캐스터의 추꾸천재 언급...실소가 터져 나왔다. 수원 1 : 0 제주 올 시즌 두 팀 모두 나름 보는 맛이 있는 축구를 한다. 현재까지의 수원 축구는 염기훈의 미친 왼발로 다 표현할 수 있을 듯. 염구는 축구도사가 된 느낌. 오늘 득점까지 6득점, 6어시스트. 12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1라운드에 12공격포인트...놀랍다. 방금 전 레버쿠젠 경기 시청 중, 찰하노글루를 보며 염기훈을 떠올렸다. 전북 2 : 1 대전 대전의 선취골...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