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界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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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3 스테이지6~엔딩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2 스테이지3~스테이지5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마왕성 입구에 해당하는 스테이지5를 클리어하면 드디어 마왕성 중심부인 스테이지6. 스테이지6을 클리어하면 드디어 최종보스룸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 스테이지 6. 마왕성 ]스테이지6은 시작하자마자 스켈톤이 5개 놓여있고 우디피그가 날아온다. 스켈톤은 일어나기 전에 미리미리 해치우면 되고, 우디피그가 던지는 대파 모양의 창을 피하면서 격추시키면 되고...하단으로도 던지니 주의. 오른쪽 끝까지 가면 돈주머니가 보이고 긴 사다리가 나온다. 사다리를 올라가려고 하면 오른쪽 구멍에서 우디피그가 나오니 다시 내려와서 해치우도록 하자. 사다리 위에는 첫번째 보스였던 '일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2 스테이지3~스테이지5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1 게임 소개~스테이지2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스테이지2를 클리어 후 시작되는 스테이지3은 동굴 지역. 이곳 역시 다른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2개의 지역으로 다시 나뉘게 된다. 첫번째는 고동색의 동굴 지역, 두번째는 청록색의 동굴 지역. 둘 다 동굴이지만 등장 적들이나 진행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다. [ 스테이지 3. 지하 동굴 ]스테이지3은 시작부터 천장에 가득한 박쥐떼들과 좀비의 습격으로 정신없게 만든다. 1회차의 박쥐는 직접적으로 아서를 공격하지 않고 일단 아래로 내려온 뒤 맞추기 쉽게 움직이니 내려오는 족족 해치우자. 오른쪽으로 가면 사다리가 나오고 위로 진행하거나 아래로 진행할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내려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1 게임 소개~스테이지2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9, CAPCOM) 1985년에 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횡스크롤 액션게임. 캡콤의 7번째 게임이자 1980년대 캡콤 게임 중 최고로 히트한 작품이다. 1984년에 '손손'과 '1942', 1985년 5월에 '전장의 늑대'의 대히트로 승승장구하던 신생 소기업 '캡콤(CAPCOM)'은 이 '마계촌'의 대성공으로 인하여 창립 1년만에 드디어 회사 빌딩까지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극악한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 '롱 셀러머신'으로써 장기간에 걸쳐 운용되었다. 제작은 '전장의 늑대'를 담당했던 '후지와라 토쿠로(藤原得郎)'가 담당. 이 게임은 당시까지 게임센터에 존재하지 않던 최초의 호러 장르 게임이며, 당시 게임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