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Posts
55 posts
8/29 혈통의 증명
0. 엄마아들 존똑 아빠는 이분 중간에 손 번쩍 들고 하이파이브하는 평범남 ...뭐랄까 진짜 하성이가 알고 따라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닮았다ㅋㅋㅋ 요샌 하성이가 빠던 자제한다더니 오늘은 무의식적으로 나온 모양이네. 1. 김재현이 참 잘해주었다. 한두번이라면 뽀록일 수도 있지만 꾸준히 잘해주는 것으로 보아 확실히 제 궤도에 올라온 듯. 해설 말로는 고등학교 때 8번타자(이건 투수였으니 당연하지만)였던 김재현이 이렇게 타격을 잘 하게 된 건 코치의 덕이라고 하던데, 그러면 이것은 죄블리의 능력일까? 확실히 요즘 같아서는 윤세호 기자의 썰대로 허문회가 LG로 떠난다고 해도 1군 타코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다만 스나이더가 2군 내려갔을 때 허문회

그래도 게이밖에 없구나
넥센놈들이 주는 상처를 니가 달래주는구나 ㅠㅠ 가서 잘하니 기쁘다. 올해 두자릿수 홈런은 거의 기정사실이구만

나비 효과
나지완 얘기 아닙니다 아 이거 정말 강정호 나비효과 오나요? 김동주의 몰락 이래 참으로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베어스 4번 자리에 임자 오나요?? 지난 시즌의 칸투도 시작은 참으로 좋았다가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기억이 있긴 한데 제대로 얼굴 본 적도 없는 루츠를 생각하면 그 만큼만 해줘도 어디냐~는 기분. 데이빈슨 로메로여! 우리로 하여금 강정호 찬양을 외치게 하라!! 아 토요일 경기 8점차 뒤집힌 거야 뭐... 한두 번도 아니고 익숙하잖아요??

왠 강정호 노루 소리가 나왔나했더니
아이고 정호야 피츠버그가서 노루 구경을 하고있었네그랴 ㅋㅋㅋㅋ 노루 야캐요. 요즘 강정호가 잘하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의 넥센 경기는 벤헤켄느님의 아름다운 설계로 불펜소모없이 기본좋은 승리였네요. 완투도 노려볼만했는데 그건 아쉬워요. 벤 헤켄: 야 불펜에 전화해. 다 집에 가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