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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지멋대로 끼워맞추기 식 꼭 봐야할 경기(1)

Something about us~!|2013년 8월 30일

말 그대로다. 그냥 끼워 맞춰보았다. A조 - 맨유, 샤흐타르 도네츠크, 바이엘 레버쿠젠, 레알 소시에다드. 지켜봐야 할 경기 - 맨유 vs 바이엘 레버쿠젠. 바이엘 레버쿠젠 vs 맨유. Key Man - 데이비드 모예스, 사미 히피아. 연관 검색어 - 머지사이드 더비. 사미 히피아의 전성기가 언제냐라고 말하면 모두 리버풀에서의 날들이었다라고 말하겠다. 또한 모예스 감독의 황금기가 언제냐라고 말한다면 에버튼에서의 날들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에버튼과 리버풀, 리버풀과 에버튼. 머지사이드 주의 두 팀이 맞붙는 날은 제라드도 이성을 잃고 거친 태클들이 난무했다. 히피아는 리버풀의 선수였고 모예스는 에버튼의 매니저였다. 그 사미 히피아가 바이엘 레버쿠젠 감독이 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

FFP, EPL 이적시장, 그리고 루니

FFP, EPL 이적시장, 그리고 루니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8월 13일

- 재정적 페어플레이 FFP 설명 프리드먼 감독 "FFP의 기준이 뭔지 몰라" "재정 좋은 1부리그에서 선수(스피어링)를 데려오는데 꽤나 힘들었다. 우리는 제 2의 포츠머스가 되는 걸 두려워한다. 하지만 FFP의 기준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일(위건) 감독은 이를 활용하여 이미 9~10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아직 "구단주 소유의 스폰서 기업"에 대한 지원한도 규제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올해까지는 3년평균지출한도가 널럴한 편이라, 적어도 이번 시즌까진 큰 돈을 투입할 여지가 있는 듯."오일머니"에 대한 규제효과가 아직은 거의 없어서 현재는 FFP에 대한 비판도 많다고 한다.다음 시즌부터 강화되는 제약조건에 따라 FFP 정책의 성패가 갈릴 것 같다. 이번시즌은 모니터링 2년차(파

2013년 여름 맨유 이적 시장 전망 과 호날두 영입 가능성

2013년 여름 맨유 이적 시장 전망 과 호날두 영입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정 상황.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이빗 모예스 신임감독이 받은 이적 예산은 6000만파운드. 이 금액은 퍼거슨이 맨유에서 27년간 감독 하면서 한번도 써보지 못한 금액.(작년에 6000만파운드 넘게 쓸려고 했으나 루카스 모우라와 에당 아자르의 친절함 덕분에 실패 ㅡㅡ;;) 이 6000만파운드는 순수한 이적 예산이고, 여기에 맨유 선수들 이적 시키고 받은 이적료를 추가 할 수도 있음. 현재 맨유의 빚과 나이키와의 메가 딜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빚은 3억5000만파운드이고 연간 이자만 2500만파운드. 그러나 싸커라인 쿠베린 님 댓글을 보면 현재 나이키가 10년 4억 파운드의 스폰서 딜을 제의한 상태이고, 협상 중 (첼시가 얼마전에 10년간 3억 파운드 계약 체결)

티아고 알칸타라 맨유 이적 임박

티아고 알칸타라 맨유 이적 임박

출처 텔레그라프(정론지) 현재로서는 둘다 맨체스터에서 볼 가능성이 높네요..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티아고 알칸타라가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1994년 월드컵 우승 멤버 마징요 아들은 정규적인 출장을 위해서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이미 바이아웃 금액인 1700만파운드를 준비했고,뒤에는 다 아는 내용이라 생갹 (알칸타라는 출전 시간부족 으로 바이아웃 금액 낮아진 이야기) 결론적으로 알칸타라 내년 브라질 월드컵 때문에 많이 뛰고 싶은데, 이니에스타와 차비 세스크이 밀려서 맨유로 가기로 결심했다는 듯. 출처 데일리메일(타블로이드)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345487/Manchester-United-clo